업소 가고 싶을때 3연속 딸 운동으로
업소 안간지 3년째다.
3년전만 해도 스웨든 오피든
보너스 받은날에는 룸빵
이렇게 살았었는데
이게 진짜 씨발 돈 나가는 것도 장난아니고
싸고 나면 현타와서 돈도 아깝고
큰 이유는 모르는 번호로 너 업소간거 다 찍었어
아가씨랑 모텔가는거 다 찍었어 하면서 협박 전화 오는것도
ㅈ같더라
오피 20 돈 낼 걸로 차라리 20만원 짜리 진동 온열
오나홀 사서 오피 가고싶을 때 마다
사용하니깐
돈도 아끼고 사람이 여자를 볼때 보지 가슴만 보는게 아니라
이성적으로 보게 되더라 ㅇㅇ
그리고 항상 아침에 딸치고 출근한다
그래야 성욕이 덜하더라 ㅇㅇ
그래도 가슴이 만지고 싶구나... 보지도 핥고싶고...
딸치러 간다...
업가삼딸 ㅇㅂ
뭘했길래 협박당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