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졸업까지 해서 전공도 못살리고 씨발 내일부터 출근이긴한데 쓸때없는곳에 힘을 너무 써버려서 인생에 회의감이 심하게 든다 미적분, 영어 백날 공부해봤자 뭐하러 했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