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짜리 생산설비 회사에서 일하는데
원래는 공장에서 조립만하다가
3월달부터 매주 평일에 부산가서 (회사는 안산) 부산에 납품한 장비 셋업해주면서 모텔생활 하는데
나 이제 1년 막 넘겼는데 이게 맞나 싶다
연봉협상은 이야기도 안나오고
회식에서 이사랑 경리는 여기서 5년만 고생하고 다른데가 많이 받으라는데
여기서 적게주다 나가면 다른데에서 미쳤다고 많이주나 싶고
좆같은 모텔생활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고 (부산에 추가로 납품하고 계속해서 새계약딴다는 이야기 나오는상황)
돈은 안쌓이고 미치겠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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