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내본 갤럼이라면 알겠지만


남의 주머니에서 수익 창출한다는게 쉽지 않다.



물론 우수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수백번 시도하다보면 고액 자산가 대열에 합류할수 있겠지만


니 시간과 자본력을 투입해야하는 현실에서 100번 시도할수가 있을까?



우리나라처럼 과잉경쟁 사회에서는 이미 니가 생각한 아이디어는 누군가가 이미 하고있음.


그리고 자본력이 필요없는 속칭 무자본 창업 같은 븅신같은 섹터에는 건강한 일자리가 소멸되는 속도로


너 뿐만아니라 수많은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유입됨.



지금 딸배하면 잠깐만 일해도 200 벌수있다고?


좌파 정부가 자본가들을 차별하고 부자 증세에 앞장설수록 건강한 일자리는 줄어들고 만만해보이는 딸배에 개나소나 유입될거임


인컴을 획기적으로 늘려야 월천 같은 상상같은 수익을 만들어낼수 있는데, 경쟁이 많으면 개같이 일해도 버는돈이 적단다.



그렇기에 근본적으로 남들이 함부로 접근하지 못할 높은 진입 장벽이 있어야 하는데 거기에 너는 들어갈수 있어야함


그럴려면 돈이 많아야겠지?


개인택시 노란색 번호판이 억대인것, 굴삭기 조수 임금이 0원이고 1~2년은 버텨야 장비 만져볼수 있는것도 다 이유가 있는거다



게다가 노하우를 누가 알려주는게 아니잖아 스스로 깨우쳐야해


근데 그런 경쟁이 니들이 생각하는것만큼 쉽지 않다.



그리고 설령 좋은 제안이 있더라도 그게 정말 좋은 제안인지 썩어빠진 동앗줄인지 판별할줄 알아야지


아무것도 모르고 덥썩 창업했다간 인생이 두세배의 속도로 거꾸로 가는걸 느낄수 있을거임



내가 살면서 두번정도 진지하게 살자 고민했었는데


한번이 창업했을때고


한번이 옵션으로 전재산 다 날려먹었을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