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체가 존나 모조품같이 돌아감
짐캐리가 계속 위화감 느끼면서 의문갖고 발광하는거처럼
회사가 아니라 학교에 와있는느낌에 도대체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사람이 없음
어떻게 월급주고 유지가 되나 싶을정도로 개판
그거보면서 나도 걍 저렇게 설렁설렁 하면서 월급받아가면 되나 싶지만
남자직원한테는 가차없음
사내에서 기피하는 업무만 개같이 할당받아서 존나 정신은 점점 지쳐가고
계집년들은 하하호호 하면서 일 떠넘기고 뒷담이나 까고있음
회사 자체가 존나 모조품같이 돌아감
짐캐리가 계속 위화감 느끼면서 의문갖고 발광하는거처럼
회사가 아니라 학교에 와있는느낌에 도대체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사람이 없음
어떻게 월급주고 유지가 되나 싶을정도로 개판
그거보면서 나도 걍 저렇게 설렁설렁 하면서 월급받아가면 되나 싶지만
남자직원한테는 가차없음
사내에서 기피하는 업무만 개같이 할당받아서 존나 정신은 점점 지쳐가고
계집년들은 하하호호 하면서 일 떠넘기고 뒷담이나 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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