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는 아직 말안해서 계속 다니는줄 알고 

그거라도 열심히 하면 뭐라도 된다면서 응원해주니까 자괴감 ㅈㄴ 드네

3년 쉬었음 하다가 어떻게 들어간 좋은 곳인데 폐급짓 계속해서 민폐같아서 걍 추노함 

지금 계속 출근하는척 하면서 산책이나 좀 하다가 서점이랑 피시방에서 시간 때우다가 들어감 

나같은 사람 있냐 앞으로 어케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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