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젖만지면서 노는 노래방 도우미가 계속 생각나서 어제밤에 다시 갔다왔다


얼굴도 이름도 기억이 안나고 뽀얀피부에 목덜미 모여주는데 그게 안잊혀지더라


그래서 현금 50만원 뽑은다음에 30분 운전해서 갔지


ㅅㅂ문 닫았더라


그날이 쉬는 날인건지 아니면 9시반이라 아직 장사전인지 모르겠는데


기다릴까 하다가 이게 가지말라는 신의 계시처럼 느껴져서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


이제 잊고 일상으로 돌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