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이고 만 39세, 40살이다


고졸이고 대학 중퇴, 전공도 건설이랑 무관했다.


건설쪽 중소기업 차장이고 업계 10년차, 재직중인 회사에선 6년차? 정도인듯


원래 목표는 40전에 능력 좀 딸려도 젊음으로 몸값 부풀려 이직하는게 목표였다. (건설업계에서 30대면 젊은 축에 속한다)




코로나 지나고 이래저래 먹고살다보니 벌써 40인데


이직은 물건너 간걸까?


40부터는 젊음으로 내몸 팔 기회는 없는거 같고 능력으로 팔아야되는데


능력이란게 참... 평가하는 주체마다 다르다보니 객관성이 없다...




지금 세후 390~400 정도 따박따박 받고있고


별도로 성과급은 지맘대로긴 한데 평균 1년에 200만원 정도인거같고


회사차 지급받은거 타고 다니고 기름값, 밥값 전부 법카로 따로 내돈쓰진 않는다.


회사차 말고 자차도 기름 틈틈히 법카로 몰래 넣음...



이정도면 연봉으로 치면 연봉 5280 + 성과급 200 + 차량지급 + 기름값 지급 기준인데


이직하려면 못해도 연봉 6천 이상은 받아야 옆그레이드~업그레이드 같은데...


40되고 연봉 6천 이상 구하기 왤케 힘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