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 페미화력++
“강남역 10년, 길 가던 여고생 또 살해돼도…” 법엔 여성혐오 범죄가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2/0002440916?sid=102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강남역 10번 출구의 혼란과 집단광기는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살인사건 이후 남성혐오, 남녀갈등 조장을 일삼는 여초사이트인 여성시대, 메갈리안, 워마드 등에서 추모를 주도했습니다. 물론 이들의 배후에 여성민우회와 진보정당이 사주하고 있고요. 이후 추모제를 빙자한 정치집회와 남혐굿판이 난장을 이루게 되어 점점 남성증오와 성차별 피해망상, 급진 페미니즘을 선동하는 집단 폭력시위로 이행되어 나갔습니다. 한 정신병자의 살인사건을 여성혐오의 원인으로 덮어씌우는 것은 명백한 본질 호도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사람들과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는 유족에게까지도 집단으로 욕설을 퍼붓고 폭행까지 했습니다.
당시 경찰, 검찰, 프로파일러, 범죄심리학자 심지어 여가부 장관마저도 여혐범죄 아니라고 결론지었는데 한사코 여혐범죄라 우겨대던게 바로 여성단체연합, 여성민우회 그리고 메갈리아 였습니다.
범죄학자 대부분이 강남역 사건을 ‘여성혐오 사건’이 아니라했는데, 여성학자 중 ‘여혐 범죄’라는 사람이 여럿 있었다. 당시 여대에 재직하는 여성 교수에게 의견을 물었더니 강남역 살인은 ‘여성혐오 범죄 아닌 것으로 본다’고 했다. 한국에서의 페미니즘 운동은 ‘피해자학’이 되어 버렸다. 빅팀 페미니즘이 됐다. 실질적 통계를 무시하고, 범죄에 대한 두려움을 확대 재생산하고 있던 와중에 '여혐'이라는 공포까지 더해진 것이다. 페미니즘은 정치적 목적이 있는 것이다.
유튜브 남성부가 당일 옆에서 맞불집회함.ㅋㅋ
++비추 페미화력++
“강남역 10년, 길 가던 여고생 또 살해돼도…” 법엔 여성혐오 범죄가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8/0002804457?sid=102

2016년 5월17일 서울 강남역 인근의 한 술집 공중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이 당시 일면식도 없던 34살 남성에게 살해당했다. 범행 이유는 “평소 여성들에게 무시당해서.” 그는 앞서 화장실에 들어온 6명의 남성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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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댓 비추가자!
박원순 시장님을 공격해놓고 페미년들 또 - dc App
페미들 치어리더도 질투함.
페미비추 완료
페미비추 ㄱㄱ
페미비추 ㄱㄱ
강남역 사위 하는 아유는 추모가 아니라 여성단체 돈달라와 직업 페미니스트 정치권에 보내달라는 요구인거 모든 국민들이 다 압니다. 정권 바뀌고 이재명이 페미 밀어주기 시작하니 기회 안놓치고 보조금 수급하려는거죠. 길거리에 한번 드러누우면 9만원 나오나요? 그럼 하루에 골백번도 더 드러눕지요.
있지도 않은 여혐범죄 내세워서 여성단체 보조금 수급이 목적이지.
정권 바뀌니까 다시 기어나오네
한남들은 롤하느라 안나옴 행동하는건 여자임
아니 근데 페미들은 뇌가 없냐?? 맨날 여혐하지말라면서 지들은 숨쉬듯이 남혐하면 누가 공감해줌?? 대가리까지 지방으로 뒤룩디룩 쪘냐??
또 축제여는거야?
검수완박할때 시위했어야지 ㅋㅋㅋㅋ 일반시민 치안공백 노출될 게 뻔한 절차였는데, 그때 가만히 있다가 일 터지고나서 발작하는 게 진짜 여성피해에 관심이 있다고 볼 수 있냐 ㅋㅋㅋㅋ 그냥 정치적으로 줄타는 정치단체 이권단체지
그쪽 사상 단체들은 이번 광주 사건에 대해서 슬픔도 느꼈겠지만 준동할 명분이 생겼다는 기쁨을 훨씬 더 크게 느꼈을 듯 그런 너희들이 살인자보다 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