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 30대 유부녀 경리


슬렌더에 가슴크고 너무 이뻐서 친해지고싶었는데


이번에 우리팀 회식에 게스트로 초대되서 같이술마셨다 ㅇㅇ




옆자리에 오길래 얘기하다가 집이 같은아파트단지인거 알게되서


동네 친구니 이웃사촌이니 떠들다가 자리 파하고 집 방향이 같다보니까 같이가게됐어



같이 집으로 가다가 맥주집 얘기나오고 룸식 세계맥주집 새로생긴거 말 나와서


같이가서 한잔 더할까요? 했더니 구경할겸 가보자더라 ㅇㅇ




거기서 같이 술마시다가 둘 다 취해서 섹드립치다가


내가 급발진으로 키스박고 그대로 바지벗겨서 삽입했는데.. 흥건하더라


근데 진짜 거짓말처럼 삽입하고 10초만에 남편한테서 전화왔음 왜 안오냐고



전화올때 둘 다 놀래서 삽입한거 빼고 주섬주섬 옷입었는데


옷입고 좀 뻘줌하더라


그래서 남편 기다리니 얼른 가야겠다고하고 자리 파했는데


담날에도 평소랑 별로 달라진건 없었음 ㅇㅇ





이건근데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고


뭔가 애매하다


이거 한번 삽입하고 10초정도 넣고있다가 전화와서 뺏는데 이것도 한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