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가업 물려받아서 인천에 조그만 철강좆소 운영하는 32살인데 지인한테 동갑인 초등학교 교사 소개팅받아서 나갔더니 이 씨발년이 소개팅 내내 틱틱대다가 소개팅 중간에 일방적으로 다음 약속 때문에 가봐야한다면서 일방적으로 파토냈길래 잘갔냐는 연락도 안하고 차단 박았는데 친구한테 징징대다가 사원이 아니라 사장이라는 말 듣고선 다시 날짜 잡자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