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다니다가 운좋게 외국계 대겹 왔는데 존나 쫄린다 


회사 절차부터 모든게 다 낯설고 어색하고 어렵다 


원래 이런거겠지? 분위기는 좋아보이는데 내가 너무 위축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