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라고 하는 짓이 그저 인터넷에 글 싸질러서 회사에 꼰지르거나 평판 끌어내리기 당시에 ㅋ로 찌르는것도 아니고 한참 지나고 맘에 담아두고 한다는게 겨우 그거 ㅋㅋ 그정도면 그냥 과거의 일로 묻어두고 본인 인생에 집중하면 된다 복수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 그정도로 억울한건 아니잖아? 그냥 병신같은 자기 자신한테 화가 났으면 났지
ㄹㅇ 개추 준다 념글가서 중붕이들 발작하는거보자
멕시코처럼 쏴서죽이든 칼로죽이든 이정도면 분노인정인대 고작한다는게 꼰지르기 ㅋㅋㅋ 나라 자체가 존나 에겐임 뭔가 파이팅이나 전투욕구가 없음 난 학폭 당한쪽인데 꼬지르거나 그런거 없움
나도 당했는데 ㅋ들고 한바탕했다 시원하고 그때 나한테 왜그랬냐 그런것도 없다 걍 병신같은 나 자신을 바꾸고 싶은 생각 밖에 없다
@ㅇㅇ 난 키랑 덩치도 있는편인대 몬가 싸우는법이나 그냥 겁쟁이 코끼리 느낌이다 ㅋㅋ 근데 학생때규 지금은 다컷는대 멀
학생때는 아무런 힘도 없고 나이들면서 어느정도 스스로 책임을 질수있는 힘이 생기니까 그제서라도 얘기하는거지 학폭 당했다에 중요한 내용은 학폭한 쓰레기가 있다는거에대한 이야기지 ㅅㅂ 당한 새기가 이제와서 왜 폭록 같은거 하냐로 생각이 튀는 애들은 머리가 잘못된거 같음
피해자라면 호신용 스프레이라도 사용하는게 좋을지도
상대방의 시야를 방해하면 야차에서 조금이라도 더 유리해질수 있다 야인시대 보면 알수 있듯이 눈에 최류탄 맞은 시라소니도 무력하게 당했다
중소기업 다니면서 본인 인생에 집중하는거 맞음?
그럼 시발 가서 칼찌하든가
난 그래서 고딩때 칼들고다녔음. 진짜 찌를건 아니더라도 자신감 ㅈㄴ생김. 그렇게 공고에서 살아남앗다
옛날 공고였으면 실제로 찔렀을듯 감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