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3개월쯤부터 질싸해도 된다해서 했더니


안씻고 정액 몸에 넣은채 잠들고 싶다고 하면서 잠들더라고


정액 흘리면서 자는게 개꼴려서 그냥 놔뒀었음.



같이 영상도 많이 찍고 몸매도 좋아서 엄청 자주함.




개꼴려서 그냥 놔뒀는데 조금씩 불안해지더라고.




아니나다를까 만난지 10개월쯤?에도 또 안에다 해달라길래 계속했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고



분명 생리주기 지나서 위험한 시기에도 하자길래 해도 되는거 맞냐고 물어봤음



본인ㅇ은 해도 된다고 그러길래 했더니 6주나 지나서 임신테스트기 사진 보내더라






근데 그 사이에 감기약+마운자로+치과 수면마취같은거 해서 의사도 중절권유해서 중절함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