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안마신다 = 나를 회식에 부르지말라

이런 일단 대표적 함의가 있잖음

그래서 나는 술을 안마신다 라고 떠드는 부류들보면 
오히려  더 세심하게 관찰하는데

관찰한결과는 아래와 같음

보통 보면 회식 안가고 솔로플레이 하는 부류들중에는
자기는 일만 하면 그만 << 이런 단순한 생각을 하는데

일만하는거는 사실 하수고
정치질을 하는게 중수고
상사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게 상수임

이런 상황에서 회식을 대부분 빠진다 혹은
술을 어떤이유에서 안먹는다는 선언은

"여기회사에서는 적당히 일만 하다가 때되면 나가겠다 "

이런 함의를 내포하고있다고 보통 생각을한다는거 
그리되면 이제 씹어돌리기 시작하는거임
왜? 나갈사람인데 보호할 이유가없잖아

일을 잘하는거? 아무 의미가없음 나갈사람인데 뭐더러 그러노

정치로 씹어돌리는거는 당해낼수가없거든

나도 술싫어하고 회식싫음
근데 인식이 그러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