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00년전만 했어도 다 일찍일찍 죽어서 도태됐어야 하는데


꾸역꾸역 살려놔서 지금과 같은 사회문제가 된거 아니냐?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암환자가 많아진것과 비슷한거지


가난한 사람, 회생가능성 없는 사람, 무능력한 사람, 불만가득한 사람, 정신병자들은


그냥 미리미리 분류해서 살쳐분하고


혹시라도 씨뿌려놔서 자식이 어딘가에 있다면


추적관찰해야하는게


국가가 해야할 일 아니야?


세금이 그런데 쓰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