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24살
중2때 1달 사귄게 다임
중학교 공학 남고 군대 남초회사 테크고
뭐 회사 사람들도 40~60대에다가 여자x
여사친은 당연 0명에 만날 친구도 잘 없고
모솔이라 여자랑 말도 개 ㅈ도 못할거고 꼬시는법도 모르고
걍 답없는데 진심 어카냐?
친구도 잘 없어서 어디 헌포나 번화가 같은곳 가지도않음
루틴자체가 여자를 만날 접점이없음
근데 이젠 접점이 있더라도 여자랑 말조차 제대로 못할거같음
중딩때 호감표시했던 여자애들이나 졸업하고 연락 한번씩 왔던애들한테 얘는 뭐 어디가 좀 별로고 얘는 어디가 어떻고 얘는 키가 좀 작고 이러면서 다 떨쳐냈던거 ㅈㄴ후회되네
당근모임이나 나가라
평균이상이면 다 사귀게 되있음.
어디서 사귀냐? 여자들이 내 존재자체를 모름
@ㅇㅇ(223.62) 여자많은곳에 니가 찾아가야지. 니 성향에 맞춰서. 말잘못하고 분위기 못띄우면 술집헌포는 글렀고. 교회나 동아리같은데서 나 정상인이요 어필 해야지
잘생김 ?
ㅇㅇ
ㅇㅇ ㅇㅈㄹㅋㅋㅄ
ㅇㅇ
성형해라 내친구들중에 모솔이었다가 성형해서 의자왕된 새끼들있음ㅋㅋ 여자들이 왜 성형 다하는지 알겟더라 인생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