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54kg 멸치시절에 직장다닐땐 갈구는새끼들 존나 많았는데 별것도 아닌걸로 시비 존나걸고 지금 79kg까지 찌우고 4년 운동 존나하고 mma도 같이 배우면서 팔에 흉터 존나많아지니까 아무도 안갈구고 오히려 와서 운동얘기하면서 친한척하는 새끼들이 더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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