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만 다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중견 뚫음


6월1일부터 입사예정인데 ㄹㅇ 기분 좋다


초봉은 낮은데 그래도 병신짓만 안하면 최소 사십후반까지는 안정적으로 급여테이블 있는 회사에 다닐 생각하니


ㄹㅇ 좆소 전전하던 거랑은 차원이 다른 안정감이 생긴 느낌임


면접때 졸라 떨었고


합격 문자 올때까지 졸라 우울했는데


시발 기분 넘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