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특성상 회사 내 모든 인원이 내 이름과 얼굴을 앎.
퇴사라도 하려면 나랑 적어도 한번은 마주쳐야 해서,
내가 여기 다니는 한은... 임직원 누구든 꼭 거쳐감.
아무튼 100명대정도 되고, 90년대 후반 ~ 0n년생들이 있는
이른바 ‘여초 mz회사‘ 인데
몇달 일하면서 한 절반이랑은 얘기해본 것 같음.
결론은 그냥 예쁜 사람들이 사회생활도 잘한다.
ㅈㄹ맞은 애들이 ㅈㄹ하는 걸 듣다 보면
‘내가 여기에 왜 있나‘ 하면서 퇴사가 ㅈㄴ 마려워진다.
귀엽지도 않고 & 논리도 없는 친구들 대하는 게 가장 힘들다.
- 끝 -
ㄹㅇ 거래처 담당자들 몇몇이 여자분인데 확실히 자존감 강한분들이 일을 잘하더라 더러 앵무새처럼 의견 전달만 하는 븅신같은 부류만큼 도움안되고 복창터지는것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