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00

아내 3천

으로 결혼함.

식장은 식대만 내면 해줌. 옷도 빌려줌. 동영상 안함. 사진만 찍음.

당시 건대서 자취 보증금 3천에 월세 45.


2016년 아파트 아니면 결혼허락 안한다는 장인어른 말씀에 노원구 3천에 65 21평 아파트 월세 시작.

2017년 9월 2억 8천 90프로 대출 받아 집 구매

시간이 흘러흘러 차도 사고 애도 둘 생김

2026년 5억 5천에 팔고 국평 12억 매입 대출 4억


일 그만두면 당장 한달이 막막하지만 잘 사는중


아내가 내인생 구한게 맞는거임??

아내가 나를 잘 만나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