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하나 진짜 사소한거 까지 다 물어보는 애들
사수든 상사든 뭐 시켰을때 욕 먹더라도 일단 자기 생각 대로 하는 애들이 잘함
자기 생각대로 했다가 털리는경우가 너무 많아서..
원래하던거면 그냥 하는데 첨해야하는것들 있자나. 그런건 사수가 먼저 해놓고 방향성 잡아주거나 해야지. 그냥 알아서 해라. 그러고 나중에 문제 터지면 난 모르고, 저 부하직원 십새의 혼자만의 일탈임. 이럴게 뻔한데?
글고 신입때는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물어보는게 맞다고봄. 연차 쌓이면 대충알자나 이거 혼자 책임지면 조지겠다. 그런거 상사 걸고넘어져야지. 결재라인 태우거나 등등
존나 꼰대마인드노
하나하나 물어보는게 귀찮고 야지 조금 먹어도 큰 문제를 안만듬;;
사소한거 물어보다 욕처먹고 걍 내 생각대로 해서 사고치면서 배우면 됨 어차피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니 나도 모르겟다 시발럼들아 하고 걍 좆대로 할수밖에 없음
자기 생각대로 했다가 털리는경우가 너무 많아서..
원래하던거면 그냥 하는데 첨해야하는것들 있자나. 그런건 사수가 먼저 해놓고 방향성 잡아주거나 해야지. 그냥 알아서 해라. 그러고 나중에 문제 터지면 난 모르고, 저 부하직원 십새의 혼자만의 일탈임. 이럴게 뻔한데?
글고 신입때는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물어보는게 맞다고봄. 연차 쌓이면 대충알자나 이거 혼자 책임지면 조지겠다. 그런거 상사 걸고넘어져야지. 결재라인 태우거나 등등
존나 꼰대마인드노
하나하나 물어보는게 귀찮고 야지 조금 먹어도 큰 문제를 안만듬;;
사소한거 물어보다 욕처먹고 걍 내 생각대로 해서 사고치면서 배우면 됨 어차피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니 나도 모르겟다 시발럼들아 하고 걍 좆대로 할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