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중 떠있길래 거래처 전화함
전화받는 목소리 자체가 존나 띠꺼움
그냥 뭐 기분나쁜일있나 어디있나보다 하고 걍 묻는거 대답해줌
용건 다 끝나고 끊을때쯤에 갑자기
개정색하면서 전화를 왜케 안받냐고 함
무슨소리냐 전화 지금 처음 왔다 했더니
중간중간에 수십번을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에이닷 설치되어있어서 부재중같은거 다 저장되는데 그거 봤는데도 아예없음
그랬더니 미친년이 고집존나부리면서 전화계속했다고함
캡쳐해서 보내줄려다가 시발 걍 싸우자는거밖에 더 되겠나 하면서 예예 죄송합니다 하고 끊음
기강 잡았어야지 걔는 지가 이겻다 생각하고 또 그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