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못했나?


정말 괜찮은건가?


뭐 근데 좆소기업다니고 하루살기 바쁜 내가 뭘 할수 있었겠어 


그리고 안괜찮으면 또 어쩔꺼야 내가 할수 있는것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