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할매한테 학대당했던 썰임
난 아주 어렸을적 아빠는 도박하다 도망가고 엄마는 아빠찾는다고 사라진 이후 할머니 손에서 자랐음
근데 할머니 성격이 ㅂㅅ이라 날 방치하고 밥도 안주고 학대하면서 키움
집도 존나 옛날 집이라 전기만 들어오고 가스는 안나왔음
겨울엔 존나 춥고 여름엔 존나 더웠다
그래도 여름엔 좀 씻을 수 있었는데 이것도 할매가 술 먹고 뻗었을때만 가능했음
못씻는 경우도 많았고 씻다 걸리면 돈먹는 개새끼라고 욕 존나먹음.
겨울엔 그냥 씻는게 불가능했음
근데 웃긴게 사람은 원래부터 학대당하면서 자라면 그게 학대인지 모름
평범하게 살다가 욕먹고 굶으면 학대라는걸 아는데
내 기억의 처음부터 그래왔으니까 세상이 원래 그런건줄 알았음
1년에 몇번 못씻는것도 당연했고 욕먹는것도 당연했음
근데 밥 안주는건 진짜 힘들었음
이건 본능인지 뭐든 주워먹으면서 살았다
지금은 무상급식이다 뭐다 하는데
저땐 급식비 못낸애들 따로 세워두고 존나 눈치줬음
그리고 잔반검사도 했었는데 남기면 다시 먹고오라고 하거나 혼났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그 급식먹는 애들이 남긴거 주워먹고 살았음
애들이 남는거 있으면 날 불렀고 난 신나서 달려갔다
특히 애들이 싫어하는 버섯무침같은게 나오는 날이 가장 좋았음
배터지게 먹고 봉투에 담아오면 저녁까지 해결 가능했거든
그러다보니 급식 주워먹는 거지새끼로 낙인찍힘
맨날 똑같은 꼬질꼬질한 옷 입고다니니까 더럽다고 왕따도 당했음
근데 남긴 음식 다 먹어줘서 그런지 심한 괴롭힘은 안당했다
근데 초1짜리가 맨날 같은옷 입고오고 급식비도 안내면서 남는 음식 주워먹으니까 담임이 결국 우리집에 가정방문 온다함
난 할매년이 지랄할까봐 오지말라고 질질짰는데
담임이 사태 심각한건 알았는지 반강제로 방문했음
근데 할매년이 정상인 코스프레하더라..
가난해서 그렇다고 울고불고하면서 동정 유도하니까
담임이 애 청결이랑 옷 좀 신경써달라 하고
급식은 자기가 내줄테니 먹으라고 하면서 넘어갔음
근데 그날 처음으로 뒤지게 맞았다
왜 남들앞에서 자길 불쌍한 사람 만드냐고….
진짜 뒤지게 맞고 쫓겨났는데
집 근처 놀이터에서 밤 10시 넘게 앉아있었음
근데 그때 기억나는게 놀이터 앞 세탁소 안에 티비가 보였거든?
무슨 방송인진 모르겠는데 그게 그렇게 재밌어보여서 세탁소 문닫을때까지 멍하니 봤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음
그날 이후로 매일 쳐맞고 욕먹고 밥못먹고 쫓겨나고 반복이었다
그래도 옷은 어디서 주워왔는지 가끔 던져주긴 했음
그러다 초2때 친구 한명이 생겨서 같이 다니게 됐는데
걔가 피시방에 데려가줌
그때 처음 본 게임이 파랜드 택틱스였는데
난 돈이 없으니까 옆에서 구경만 했음
근데 캐릭터 몇개 정해서 그것만 내가 움직이는 식으로 같이했는데
그게 진짜 존나 재밌었다
처음 접한 PC게임은 상상 이상으로 충격적이었음
근데 초3 올라갈때 걔가 다른반이되서 또 혼자가됨
그 이후론 학교 끝나면 혼자 피시방가서 밤 8-9시까지 겜 구경하고
놀이터 가서 세탁소 티비 보다가 집 들어가는게 일상이었음
일찍 들어가봤자 할매가 존나 패고 욕하고 밥도 안주니까
피시방에서 아저씨들이 먹다남긴 라면같은거 얻어먹고 살았다
그땐 피시방 시간을 종이에 적어서하는 방식이었는데
누가 시간 덜쓰고 나가면 거기 앉아서
토마토채팅??이랑 바람의나라 공개아이디 하고 그랬음
처음엔 알바형이 쫓아냈는데
맨날 놀이터에 혼자 앉아있는거 봤는지
나중엔 그냥 구경하라 하고 손님 남긴시간 따로 챙겨주기도 했음
그리고 놀이터에 혼자 앉아있으면 가끔 아줌마 아저씨들이 와서
왜 혼자있냐고 물어봤는데
아빠 기다린다고 하면 착하다 기특하다면서
100원짜리나 500원짜리 주거나 간식 주고 그랬다 정말 고마웠음
평일은 저렇게 보내고
주말엔 아침 6~7시쯤 일어나서
근처 성당가서 토끼들이랑 놀다가
오전엔 교회가서 간식 받아먹고
토요일엔 떡볶이 일요일엔 잔치국수 주면 그거 먹고
피시방가서 시간 남은거 얻어쓰고 라면 주서먹고
밤되면 놀이터에서 시간때우다 집 들어갔다
그럼 할매가 또 욕하고 패는데
욕만하면 그날은 행복한날이었다
안맞는게 행복한거였음
특히 파리채로 맞는날은 진짜 지옥이었다
이런 일상을 2년정도 보냄
지금 생각하면 납치 안당한게 신기할 정도임
너무 꼬질해서 안데려간건가 싶기도 하고
여튼 어느날 평소처럼 피시방을 갔는데 알바가 바뀌어있었음
곰같이 큰 아저씨였는데
이전 알바형한테 내 얘기 들었는지 별말은 안하더라
그러다 리니지하던 아저씨가 라면을 거의 안먹고 남겨뒀길래
“저 먹어도 돼용?” 하고 물어봄
그러니까 엄청 당황해하면서 ㅇㅇ먹어 그러더라
옆에서 존나 맛있게 먹었음
초1,2땐 담임이 급식비 내줘서 먹을 수 있었는데
초3 담임부턴 칼같이 못먹게 하고
남는 음식도 못먹게 해서 진짜 배고팠거든
그 아저씨가 왜 그러고 있냐 이것저것 물었는데
난 그냥 술술 다 말함
어릴때부터 불쌍한척하면 뭐라도 더 얻어먹는다는걸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던거같음
생존이 걸려있어서 그랬나 싶다
그러니까 뒤에서 듣고있었는지 그 피시방 알바 아저씨가
너가 걔구나? 하면서
손님들이 먹던거 먹지말고 라면이라도 사줄테니까 키보드랑 마우스 닦는거 도와달라 하더라
그렇게 그 아저씨랑 점점 친해짐
예전 알바형은 그냥 냅두는 스타일이었는데
이 아저씨는 더 살갑게 대해주면서 놀이터도 밤늦겐 위험하니까
자기 알바시간동안엔 같이 있자고 해줬었음
근데 그쯤 피시방 시스템이 종이에서 회원번호 입력식으로 바뀌면서
컴퓨터 할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다
그래도 단골들은 내가 맨날 구걸하다가 청소하면서 라면도 얻어먹는거 보이니까 “여기서 일하냐?” 하면서 과자나 동전 주고 그랬다.
그거 모아서 10분 20분씩 게임하고 그랬음
가끔 아저씨가 1시간 넣어주면 진짜 세상 행복했다
그러던 어느날 퇴근전까지 라면을 안사주는거임
존나 눈치보는데 갑자기 오늘은 자기 집가서 피자 먹자고 함
나야 존나 땡큐지
진짜 가난한 애들은 알거다
피자 치킨 이런건 구경만하지 먹어볼 일이 없음
학교에서 가끔 햄버거나 떡 돌리면 그게 극락이었다
특히 떡은 애들이 많이 남겨서 며칠동안 썩을때까지 먹었음
물론 어떤 담임은 거지새끼라고 나만 안주기도 했지만…
여튼 그렇게 그 아저씨 퇴근하고 집으로 따라감
방 하나 거실 하나 있는 낡은 빌라였는데
컴퓨터랑 티비 있는거 보고 진짜 충격먹음
난 그것만으로도 우와거리면서 구경했는데
아저씨가 냄새났는지 따뜻한물 잘나온다고 좀 씻으라더라
진짜 감탄하면서 씻었음
내 평생 따뜻한 물로 씻어본 기억이 거의 없었거든
초3때 담임이 냄새난다고 목욕탕 데려가서 씻겨준 이후 처음이었다
그 담임이 말투는 좆같았는데
배꼽때 빼는거 목,고추,발가락은 잘 닦아야된다고 씻는법 알려줬었음
난 그런 기본적인것도 몰랐었다..
여튼 씻고 나와서 티비만 주변 두리번거리면서 바라보고 있었음
켜는법도 몰랐거든 .. ㅋ
리모컨 쓰는법도 그때 처음 배웠다
그러고 조금 있으니까 냉동피자 데워줬는데
그게 아직도 내 인생 최고 피자임
옷도 세탁기에 돌려주고
자기 티셔츠랑 반바지 줘서 입었는데 좀 크긴했지만
옷에서 냄새가 아니라 향기가 나는게 너무 신기했음
난 컴퓨터보다 티비가 더 충격적이었다
집엔 당연히 없었고 평생 세탁소 밖에서 바라만보던걸
이제는 내 마음대로 볼 수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았음
그날이 내 인생 최초로 느껴본 안락함이었고 평범함이었다
내가 너무 좋아하니까 아저씨가
앞으로도 일 끝나면 같이 오자고
돈까스든 치킨이든 사준다고 했음
학대받고 굶는 인생 살던 애새끼한테
따뜻한 집, 티비, 컴퓨터, 피자, 치킨, 돈까스?
진짜 미칠거같이 행복했음
그때부터 거의 그 집에서 살다시피했다
그 아저씨는 오전 8시에 나갔다가 오후 5시에와서 피시방에 출근하는 투잡러 였던거 같음
방학땐 오전부터 오후까지 나 혼자 있었는데
그때 tv보면서 파랜드택틱스랑 히어로즈3 존나함
그 시절이 내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시절 같기도 함
그러다 사건이 터짐
그날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나는게
자고있는데 갑자기 머리가 번쩍하면서 깸
할매가 날 미친듯이 패고있던거… 근데 원래 얼굴은 안때렸거든?
티나니까 몸만 팼던거같은데 그날은 머리채 잡아들고 얼굴을 존나 때림 아직도 그때 맞은 코가 비틀어져있음..ㅅㅂ
원래 맞을때 잘 안우는데
그날은 진짜 죽을거같아서 울면서 살려달라고 빌었다
사람들이 초5정도면 할매정돈 이길 수 있지 않냐 생각할수도 있는데
태어날때부터 제대로 못먹고 자란애가 무슨 힘이 있겠냐….
난 초5인데 학교에서 제일 작고 말랐었음 할매도 못이김
여튼 더 맞으면 진짜 죽겠다 싶어서 뿌리치고 도망침
갈곳도 없으니까 바로 아저씨 집으로 갔음
문 존나 두드리니까 열어줬는데
내 상태 보고 아저씨가 진짜 놀라더라
누가그랬냐 집 안가고 놀이터에 있었냐 물어보는데
난 그냥 울기만 했다
결국 아저씨가 경찰 신고함
경찰이 와서 누가그랬냐고 하는데
초1때 담임 오고난 이후 더 심하게 맞았던 기억이 있어서
말을 안했던걸로 기억함..
경찰이 파출소 가자는데
안간다고 아저씨 껴안고 오열했음
그러니까 아저씨가 진정좀 시키고 낼 데려간다고했던걸로 기억함
아저씨가 누구한테 맞았냐 할머니한테 맞았냐 그러는데 아니라고했음 안믿는거 같았는데 너무 늦은시간이라 자고나서 다음날 아저씨랑 파출소로 갔음
근데 거기서도 누군지 모르는 형들한테 맞았다고 거짓말함
경찰은 계속 가정폭력 의심된다고 집 가보자 했는데
난 안간다고 존나 버텼다
그땐 그게 학대라는 생각 자체를 못했음…
그냥 원래 다 그렇게 사는줄 알았거든
결국 아저씨가 여기서 경찰 말 안들으면 앞으로 집 못오게 한다고 해서 울면서 다 같이 집으로 갔다
근데 집 들어가니까 할매가 죽어있었음
거품이랑 토 범벅된 상태로 누워있었고
아저씨가 내 눈 가리면서 바로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119 오고 경찰들 뛰어다니고 난리였는데
아저씨가 날 꽉 안고 덜덜 떨던게 아직도 기억난다..
장례는 안했던걸로 기억함 아니면 방치하고 날 안부른건가?
슬프진 않았는데 눈물은 계속 났다
지금도 그게 무슨 감정이었는진 모르겠다
그냥 빨리 아저씨집가서 게임하고싶었음..
이후 난생 처음 보는 삼촌이라는 사람이 와서
나를 존나 째려보더니 같이 살꺼라고 했음
그때 사촌형이라는 새끼도 같이와서 말해준게
울 아빠는 도박으로 도망갔고 엄마는 나 버리고 도망갔다는거였다
충격은 없었음
그냥 기분 더러웠다
애미애비한테 연락은 갔다고 들었는데
끝까지 연락 한번 없었음 시발년놈들
그리고 나중에 삼촌이 할매집 팔고 어디서 나온 사람들한테
내가 삼촌집에서 같이살꺼라고 얘기했다는데
이시벌새끼 결국 나 아저씨 집에 버리고감 ㅋㅋ
아저씨 말로는 전학 핑계대면서
돈 조금씩 줄테니까 나 좀 맡아달라고 부탁했다더라
그렇게 초5부터 피시방 아저씨랑 같이 살게됨
요즘 걍 옛날 생각나서 적어봄
저 아저씨랑 같이살게되면서 나쁜짓을 많이 당했는데
그 썰은 쓰다가 손발이 덜덜 떨려서 도저히 못쓰겠음..
포기함.. 미안..
그래도 아저씨 보고싶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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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해
@중갤러129(58.29) 너희애미목매다는중
마음이 안좋네..
아가야 사느라 고생 많았다 앞으로 행복하고 평안한 날들만 보낼 수 있기를
나도 가정폭력 벗어나 혼자 살다보니 자다가도 복장터져서 잠이깨고 사는거 참 뭣같을 때가 더 많았지만 중간에 샛길로만 안빠지고 남한테 피해안주고 하루하루 살다보면 그게 5년되고 10년되고 내 인생되더라. 그제야 내가 가해자 새끼들 복수했단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 그냥 그렇게 살아가자.
인생ㅆ1벌 구라면 다행이고아니면...정말안타까운일임. 힘냈으면좋겠음 여유가있다면 상담받아보면좋겠음 그리고 아저씨그리워하지마 앞으로좋은인연으로 욕할수있는날이오면좋겠다.
나도 좋은게아님을아는데도 기대고 매달렷던때가잇엇음 지금 조금씩 그기억에서벗어나고있는데... 쩝. 그냥 언젠가 그런날이올거야. 행복하길.
제발행복해야돼
카연갤에서 주워가서 만화그리면 좋겠네
앞으론 좋은 일만 있을거야~~ 꼭 너 자체를 아껴줄 수 있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지내고 있길 바란다
사는 것만으로도 벅찬.. 옛날 생각나면 이런데든 상담소든 어디든 말하시고 화가나면 화도 내시고 슬프면 펑펑 우시고, 부디 모쪼록 남은 생은 보다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행복하길
죽어라 좀
파택에 히어로즈3 이면 같은 세대인데 진짜..하 앞으론 행복해라, 가슴이 먹먹하다
행복한 일들 가득하기를
파택ㅠㅠㅠ 내 또래네.... 파택2 나와서 알이랑 카린 열심히 키웠는데... 각자 다른곳에서 나와같이 그 게임을 하고있던 너가 겪은일이 너무 고되서 마음이 아프다 너의 남은 인생이 정말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란다
성인되고서 인간으로서 ㅈㄴ 외롭고 쓸쓸할땐 어떻게 견뎠음? 난 너무 괴롭다 네가 어린시절에 겪은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겟지만
제발 행복해
앞으로는 행복할 일만 있을 거야 힘내고 꿋꿋히 살아가자 화이팅
와 그래도 아저씨보고싶다는게 왤케 먹먹하냐....얼마나 힘들었을지 감도 안온다
앞으로는 잘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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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자꾸 죽으라고 댓 다는 거? 너도 힘드냐? 힘내 이자식아 남 그만 미워하고.
사는 동안 고생 많았네.. 그 어떤것도 위로가 안되겠지 싶다 스스로를 사랑해주면서 앞으로도 잘 살길 바라 좋은 일 많이 생길 거라 믿고 행복하게 살아
다른 곳에서 보고 너무 슬퍼서 원글 찾아와서 댓글 단다. 어린 나이에 주변에 좋은 어른도, 보호해줄 어른도 없어서 큰 고생을 했네. 그때는 학대라는 것도 몰랐겠지만 지금은 그게 어떤 것이었는지도 아는 어른이 되었구나. 네가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 이렇게 살아준 그것 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때는 너무나 어린 아이었을 텐데,... 참 고생이 많았다. 지금은 괜찮아졌는지 모르겠다. 이제는 그런 일들은 지나갔지만,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힘들었던 기억은 아직 남아있겠지. 이렇게 글을 쓰면서라도 힘들었던 삶에 대한 응어리가 풀렸으면 좋겠고, 글을 쓰지 못할 정도로 상처입었던 기억은 혼자서라도 응어리를 풀었으면 좋겠다.
어렸을 때는 보호도 못 받고 힘들었지만, 어른이 된 글쓴이는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리더 스스로를 많이 아껴주고 삶에 좋은 것을 채워갔으면 좋겠어. 기억은 버릴 수도 없어서 학대의 기억이 이렇게 종종 너 자신을 괴롭힐 수도 있겠지만, 그때마다 네 주변에 채워간 좋은 것들이 너에게 위안을 주었으면 좋겠다.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풍경도 보고, 더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도 보고, 좋은 글도 보고, 아름다운 음악도 듣고. 그렇게 네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삶에 좋은 일이 많았으면, 그리고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났으면 좋겠어.
건강하고, 디씨는 이상한 사람들 많으니까, 이상한 사람들의 이상한 말은 잊어버려라. 힘도 없고 어렸을 때는 주변에 이상한 사람이 많았지만, 앞으로의 삶은 그렇지 않길 바랄게.
댓글수준 시발
시발아 행복하게 살아라 진심으로
어른들이 미안하다 ㅜㅜ 넌 꼭 행복해라 - dc App
행복해라 진짜
댓글에 마음 따땃한 마잭아재들 존나 많노
그저 살아 있어 줘서 고맙다는 말만 나오네요 너무 열심히 안 살아도 되니 덜 아프고 더 행복하게만 살아요 기도할게요 - dc App
사랑해요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잘 지내냐
앞으로의 인생은 행복하길..
마음아파 힘내자 같이
읽는 내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씻고 먹는거 기본적인건데 이걸 못채우고 지냈을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 성인이 되고 상담을 꼭 받아봤으면 좋겠어...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정말 꼭 필요해
딴 데서 링크타고 왔는데 너무 마음아프네 얼마나 괴롭고 외로웠을까 꼭 행복하길 바랄게 앞으로 쭉
힙내십쇼
다른 곳에서 보고 검색해서 찾아왔다 여러 일들에도 꿋꿋하게 살아남아준 게 너무 고마워 정말 고생 많았고 지금 이렇게 글로 적을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하게 느껴짐 요즘 평균수명도 길고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도 많으니까 앞으로 남은 긴 인생 동안 즐기고 싶은 거 마음껏 즐기면서 원 없이 게임도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나는 애새끼긴 한데 짧은 인생 살면서도 안 풀리는
시기 있으면 그 후로 우연찮은 행운 있고 그랬다 지금은 그나마 해방돼서 이런 글 쓸 수 있으리라 조심스럽게 추측해보는데 앞으로 정말 인생 잘 풀렸으면 좋겠다고 마음 담아 기원함 발달 중요한 어린 시기에 이런저런 학대 당하고서 정상적인 정신 상태로 있기가 더 힘듦 그런데 지금 학대당한 것 스스로 인지하고 일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된 사람 됨됨이로는 앞으로
인생이 안 풀릴래야 안 풀릴 수가 없다고 생각함 무슨 일이 있어도 넌 잘 될 거다 확신이 없어도 계속 그렇게 생각하고 말해라 여러 연구가 실제로 생각하고 말하는 게 인생에 영향 끼치는 거 증명하니까 앞으로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가는 게 좋은지 한낱 단편적인 글만 읽은 내가 판단할 수는 없지만 그게 무엇이든 네가 행복한 방향으로 모든 일이 풀렸으
면 좋겠음 넌 정말 진심으로 대단한 사람이고 잘 버텨 줬고 정말로 응원한다 댓글에 일부 모진 말 하는 새끼들은 무시하셈 네가 신경 쓸 가치도 없는 놈들임 인격이
인생이 힘들다 ㄹㅇ
이미 버린몸이라 생각하고 그거를 핑계로 막살고싶은 유혹이 클텐데 그러지말고..매일매일이 새로운 기회니까 과거에서 자유하길 기도한다 - dc App
고생햇고 수고많았다 앞으로는 행복하게살자
수고했어 앞으로는 네 인생에 행복한 일만 있으면 좋겠다는 진부한 말밖에 안 나오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이제 잘 살길 바란다 이 갤러리에 글 쓴거보면 지금은 그래도 회사 다니고 있는거려나? 뭐 어쨌든 뭐든 응원할게 잘자고 내일도 같이 화이팅
옛날에 초1도 급식을 먹었냐?
학교마다 다르지않음? 난 88인데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초3부토 급식한거같긴함
남자가 성범죄당했다니까 갑자기 다들 공감력이 폭발하네
오ㅐ인지앎? 남자 성폭력 사건 알게 모르게 ㅈㄴ 많음 여자애면 처벌이라도 좀 수월하지 남자면 처벌도 애매하고 특히 아버지가 신고도 못하게 하는경우도 있음 내친구 동성강간 당하고 신고할려는거 지아빠가 막음 수치스러운새까라면서 그걸 애비라는 새끼가 그렇게함
남자희롱 피해자는 자기대입해서 공감할수도 있고 여자야 뭐 워낙 희롱 많이 당하는 환경이니까 (지금은 모르는데 저시절) 자기를 투영해서 공감력 폭발할수있지 꼭남자라고 공감력 쩌는건 아니야 이런걸로 남녀 갈라치기 하지말자 그냥 상처받은 한아이를 위로하고 공감해주는 어른이되자 ;
꼭 이런글에까지와서 이런 댓글을 싸질러야겠냐? 그래서 공감댓글많아서 꼬와? - dc App
ㄹㅇ
ㄹㅇㅋㅋㅋ 유출야동 몰카이런거 좋아죽는 놈들이 남자가 성범죄 당한거엔 안타까워하네
@중갤러174(175.209) ㅋㅋ 이새끼 얼굴이보인다
병신 열등종자 도태녀ㅋㅋㅋㅋㅋㅋㅋ
@중갤러174(175.209) ㄹㅇ 슬프다
그래도 살아남으셨고 이제 이렇게 털어놓을수도 있어서 다행이에요 엄청 많이 성장한거잖아요 그 어릴때에 비해 , 계속 자기자신에게 대견하다고 칭찬해야 해요 저도 학대받으며 컸거든요 삶을 즐길수있는 여유가 생겼으니 마음껏 누리다 가요 우리
미술치료한번 알아봐 추천할게... 나한텐 엄청 도움됐음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지금은 제발 잘 살고있다고 얘기해줘라 시발 눈물 존나 나오니깐
무슨 삶을 산거냐....
아저씨 사랑해요♡(이수지 톤)
이새끼 ㅋㅋㅋ
가장 왜소한 초딩이 곰 같이 거대한 아저씨의 옷을 어떻게 입음? 건조기 없이 건조대에 말렸을 텐 데 다음 날 옷은? 솔직하게 털어놓고 경찰과 같이 갔을 때 하필이면 그 때 할머니가 죽어있었고? PC방은 밀폐된 공간인데 알바생이 놀이터에 뭔 관심을 가짐? PC방 사장은 손님에게 들은 소리도 없나? 왜 아무런 대응이 없지? 감정을 자극하는 글이지만 전체적으로 말이 안 되는 게 많다
누가봐도 개주작인데 믿는 병신들 많네
글잘쓰노 소설
주작이었으면 좋겠는데 아닌거같다.. 인생이란 작은 행복을 찾아가며 사는거라고 생각한다. 앞길에 좋은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잘 버텨줘서 고맙고 행복하길 기도할게
완전한 사육 당했노 ㄷㄷ
너에 비하면 약과겠지만 주변 어른들이 보호는 커녕 학대에 아무도 원하지 않는 애였어서 이곳저곳 전전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힘든데 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힘들까 싶다.. 네가 살아있는거 자체가 기적이고 버틴게 기적이다 정말 상상도 못하게 강한 사람임. 네겐 앞으로는 정말 행복한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다 정신과 치료는 꼭 받고 좋은 사람들하고 행복하게 살아라
댓글에 아저씨썰 풀어달라느니 조롱하는 새끼들은 진짜 무시해라 사회의 밥버러지같은 새끼들인데 너는 진짜 이 갤 나가서 좋은사람들하고 어울려야되는 인간임 ㄹㅇ 진짜 저 환경을 벗어나서 살아남고 사회생활하며 일할수 있는 인간이 된것자체가 인간찬가 인간승리다 지금은 제발 잘 살고있다고 말해줘
https://m.dcinside.com/board/jungsopd/1721428 2탄 올라옴 근데 짧아서 더 찐같냐 하 시발
지금은 잘살고있는거? 딴건 별생각없고 그것만 걱정이야 그 일도 입장이 안되어본사람은 모르니까 네가 그렇게 생각 하 면 그렇게 흘러가게 냅둬... 그냥 앞으로 행복만했음 좋겠어 며칠동안 너 사연이 자꾸생각나더라..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 길
마음이 아프구먼
내용이 진짜면 살아있는게 용하고 주작이여도 잘만든 불행 포르노 작품인것같다. 후자라고 믿고싶다. 한 사람의 인생이라기엔 너무 비참해서
나도 다른데서 본건데 원글이 그대로있네 갈쓴분 진짜 인생이 너무 슬퍼서 아... 근데 진짜 어케 여태 버틴건지 마흔이라는 얘기에 엄청 놀램 무슨말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아니근데 그래서 그 아저씨 씨발새끼는 어케됨 감방보냄???? 뭘보고싶다 이러노 ㅠㅠㅠㅠ
보고싶을수 밖에 없음 내 인생에 그나마 따뜻했던 어른이 아저씨뿐이였을테니까 나도 할머니한테 정서적 폭력 받고 자랐는데 ㅈㄴ 미워하다가도 그래 그래도 그때 날 버리징 않았자나 너무 아플때 날 병원 대려가뒀던거 그런거 생각남 개밥같은 잡을 줘도 밥ㄷ주는건 그사람 뿐일면 애증이 공존함
7.9/10
비하하거나 희롱하거나 재미로 치부하는 댓글들은 다무시하길 바람. 재네들은 그냥 인간이아니니까 같은 인간으로서 저런것들은 악마임 그냥... 안좋은소리들 되새겨보지말고 .....좋은것만 보고 진짜 평생 생각날때마다 무운을 빌어줄게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대화친구라도 해주고 싶은데 그런건 싫겠지?
나랑 아이피비슷하노
어디에 링크가 열렸길래 댓글이 수백개가 된거냐?ㄷㄷ
트위터 조회수 400만언저리던데 ㄷㄷ 미친 - dc App
2편 써와
난 어른여자한테 성폭행 당했던 남자다 고추털나기도 전에 당했던 사람인데 경찰서 찾아가니까 신고자체가 안돼고 상대방이 무고로 걸면 실형나올수있다고해서 포기했다. 난 그아줌마 성기옆에 점 몇개였는지도 다기억하는데
우리나라 아동성폭력 ㅈ됨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심리상담 꼭 받아라 정신과말고 심리상담소 정부지원 알아보고 꼭 받는거추천할게 글쓰는거보니 이미 받았을수도 있겠네.. 그동안 고생했다 앞으론 좋은날이 더 많을거고 응원할게
힘내세요. 이런 글에 위안 받고 싶진 않은데, 제가 당했던거랑 너무 비슷해서 씁쓸하고 슬프네요. 집에오면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음식들 언제 까놓은지 모를 과자에 개미가 드글거려도 꾸역꾸역 먹어야했고 투정하면 날아오는 손에 아직도 그런 트라우마가 남아서 사람들 얼굴을 잘 못쳐다봐요. 너무 공감되는게 파리채 정말 따갑고 아프고, 모자로 맞을땐 그 동그란 찡같은거에 멍이 동그랗게 점박이처럼 들면 너무 아프고 놀림받고. 행정반에 들어가서 급식비 지원 신청서 내면 더럽고 냄새난다고 나가라, 그래서 한참을 복도에서 울다가 다시 들어가면 "긴 손톱에 때 낀 더러운 손으로 어딜 만지냐."고 멸시 받아서 다시 복도로 나가서 피나도록 손톱을 물어 뜯고 들어가면 무시와 적막만 있고, 결국 집에 울면서 돌아갔네요.
그렇게 돌아가면 다시 넌 도대체 할 줄 아는게 뭐냐며 맞고. 다 커버린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런 과거들이 잊혀지질 않아요. 옷에 누렇게 남은, 셔츠 목 깃에 찌든 때처럼 쉽게 지워지지 않는 기억들이 평생을 찝찝하게 저를 따라와서 많은 감정이 교차합니다. 누군가는 행복한 기억으로 덮으라 조언하지만 이미 때가 잔뜩 낀 옷을 세탁해봐야 옷이 헤질 뿐이지 때는 벗겨지지 않잖아요. 잘 이겨내신 것 같아서 부럽고 위안이 됩니다. 울컥해서 두서 없는 글이지만 더 행복하세요.
힘내진짜 - dc App
갑자기 아저씨가 개새끼가 됫노 시발 ㅁㅈㅎ
할매가 패서 도망갔다가 다시 오니까 뒤져있었다는거 부터가 존나 판타지네 이깐 주작소설 쳐믿는 ㅂㅅ 없지?
고생했다 - dc App
앞으로 웃을 수 있는 날이 많길 바랄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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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든 아니든 앞으로 행복해라 - dc App
꼭 행복해라 아니 너는 이미 행복한 사람이다
그 아저씨는 어떻게 됨? 어떻게 그곳에서 탈출했냐 이후에 삶도 써줘러
마음이 아프다 저 아저씨 보고싶어하는 마음은 이해해 근데 글쓴아 네가 너랑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아이를 보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 같냐? 연민 느끼고 챙겨주고 싶을지언정 성욕을 느끼진 않을 거야 그걸 생각하면 답이 나올듯 해 어린 시절의 너를 스스로 안쓰럽게 생각해줘 어린 아이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에게 그루밍 범죄 당한게 얼마나 상처야
그러니 저 아저씨는 좀 미워하자 ㅠㅠ 솔직히 너무 쓰레기같아 저 아저씨 그리고 응원한다 초년운이 빡세면 말년이 좋다고 해 나도 초년운이 안 좋은 편인데 점점 괜찮아지더라 이제 앞으로 너의 인생에 널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만 가득하길 바란다
@중갤러85(61.81) 그리고 스스로 사랑하도록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줘야해 그게 잘 안된다 싶으면 정신과나 심리센터의 도움도 받고
아저씨 지금 살아있음? 님 마흔언저리면 할배됐을텐데 못보러가는거면 뭐 쩝...
그나마 말투 좆같던 선생이 참어른이었네
약간 정의로운 소시민이었지.. 그냥 지나치기에는 마음에 걸리고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개입하기는 앵간한 선인 아닌이상 힘들테니..
타싸에서 보고 댓글 남기러 왔음 저 윗댓 말대로 초년운이 안 좋으면 말년운이 좋다고 한다. 힘들었던 시절 웃어넘길 수 있을 만큼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도함
내 인생이랑 비슷해서 주작같지 않다 나는 나랑 비슷한 친구들을 인터넷에서 만나서 현실에서 어울려 다녔는데 지금 그중 절반밖에 못살아남았어 잘 살아있다니 뿌듯하고 늘 응원할게 네가 용기내준 덕분에 댓글보며 나까지 위로받는다
사는 게 니 불행에서 니가 이기는 거다. 불행에 지지 말고 계속 잘살아 - dc App
댓글로 조롱하는 놈들 남은 인생 내내 그 못된 심보 때문에 천벌 받을 거다 뭐 저급한 조롱 한 줄 띡 갈기는 인성보면 딱 봐도 뇌가 디씨에 잠식된 거 다 보이는데 미래가 뻔하지만 ㅋㅋㅋ 글쓴이한테는 저런 댓글 헛소리인 거 알아도 마음에 안 걸릴 수는 없겠지만 저런 놈들 현실이었으면 고소 먹고 질질 짰을테니까 그냥 한심하게 여기고 넘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댓글 한 줄로 자기 인생 망한 거 증명하는 놈들.. 어떻게 저런 말을 하는지 경악스럽다 집에서 한발짝도 나오지 말고 사회에서 추방당했으면
글쓴이한테는 주제넘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살아남아줘서 고맙다는 말 하고 싶네 고생 많았어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응원할게
한남들 강간당해서 자살한 여자한테 맨날 그런 댓들 남기잖아 그런 애들이 약자 멸시하는 애들인데 글쓴이같은 애들도 당연 공격
봊초창년
@중갤러95(180.224) 니인생도안다르겠네요
이렇게 글 쓰며 복기하는 것 자체도 네 심리에 많은 영향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렇게라도 뱉고 이렇게라도 위로받으며 하나하나 층층이 포근포근한 감정 쌓아가며 살자. 버리고 잊는 건 어럽고 걍 이거 끌어안고 살아야 된다. 그것까지 너고 이렇게 살아서 글 쓰고 도닥임 받는 것도 너다.
잘 사는 게 뭔지 나도 아직도 모르겠지만 니들땜에 불행한 일을 겪었다고 인생 전체를 저걸로 잡아먹혀 버리는 게 쟤들 더 낄낄댈 일이니까 거기에 엿먹으라는 듯이 좋은 일 재밌는 일 흐뭇한 일 즐거운 일 진뜩 겪으면서 살아야 된다. 개좋은 어른 돼서 어릴 적 네가 진짜 안쓰러운 애였다는 걸 알고 네 안의 아이를 위로해 줄 수 있는 개튼튼한 사람이 되면 좋겠다.
나를 학대했던 사람이 그나마 내가 만난사람달중 가장 나한테 따뜻한 온기를 준 어른니이라니 많이 외롭고 아프고 어디에도 말못하고 어린애가 혼자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쓰니야 유튜브에 김상운에 거울명상이라고 쳐봐 거울보면서 하는명상인데 꼭해봐 나도 방임당하고 컷는데 많이 회복됐어 내상처를 직면하고 어릴때 나와 대면하면서 그 감정 공포심을 직면하고
거울보면서 어린 너에게 하고싶은말도 해보고 스스로 많이 울고 분노도 느껴보고 서러움도 말해보면서 너 내면에 억눌린 감정을 놓아줘야돼
읽다가 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해서 몇 번이나 멈췄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어때? 꼭 행복하면 좋겠다 앞으로도 계속 쭉
야 이제 그 아저씨보다 니가 너한테 더 잘해 주면 되지 그러니까 그딴 거 그리워하지 말고 너 위해서 살아 너 행복한 거 너 좋은 거 그런 거 찾아서
댓글에 고아 많은 건 무시해라 고생했다
여기서까지도 고아를 욕으로 쓰냐?
@중갤러146(220.70) ㅅㅂ존나웃기네
@중갤러146(220.70) 그것이디시ㅋㅋㅋㅋ
@중갤러146(220.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살고 있어? 제발 평안했으면 좋겠다. 지나간 일은 털어버리라는 말이 무책임하게 느껴질 정도네. 많이 힘들었겠다... 근데 모든건 다 지나가고 이 상태가 유지되는건 아니니까 삶을 꿋꿋이 보란듯이 살아냈으면 좋겠다. 응원할게.
이렇게 글로 쓰는 것도 심리 치료되는거임 근데 너는 안힘듦? 나는 직면하기가 괴로움
앞으론 행복하고 평안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할 거예요
존나 리얼리티가 살아있어서 찐같은데? 원래 글은 아이큐 100 미만 저능아 아닌이상 ㅋ 정신 피폐하고 앰생이면 (자연도태남은 당연히 제외)잘씀 ㅋ
2편써줘 이후에 어캐 됨 어케 자랐어 궁금해
맞아 이런 글 쓴다는거 자체가 이제 그 아픔을 직면하고 성장했다는거야 대단하다!
맞아 진짜 대단해.. 담담하게 풀기 힘들텐데 진짜 강한 어른이다
고생했네라고 말하기 힘들정도로 너무 고생했다 그런 힘든 와중에 살아줘서 고맙고 장해 그런 이상한 사람 아니여도 충분히 사랑받을수 있는 사람이니 미래는 힘든일 없이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도할께
글 ㅈㄴ잘쓰네
뭐라 말해야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앞으로는 어렸을때의 작성자님 몫까지 본인에게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시고 잘 돌봐주시길 이제는 행복한 삶 꾸려가시길 기도할게요
거짓말이라고 좀 해줄래
아 시발 그냥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댓에 고아 씹새들 존나 많노 병신 같은 놈들 댓 신경쓰지말고 지금이라도 행복해져라 응원할게
고아, 병신 같은 말 욕으로 쓰지 좀 말자 얼굴도 모르는 타인이 행복하길 응원하는 사람이면 그 이유도 충분히 알 거라 생각해서 구구절절 설명은 안 할게
이런 글에 고아를 욕으로 쓰는 인성 무엇????ㄷㄷㄷㄷㄷㄷ
살아줘서 고맙다
초5학년인데 할매한테 못이긴다는 거 그건 새롭더라. 그 글 보고 진짜라고 확신했다. 그리고 그 아저씨 그리워 하는 거 어느정도는 이해간다. 사실 너 전 시대만해도 여자가 강간당하면 여자 가족이 여자애 귀찮고 더럽혀졌다고 강간한 가족한테 결혼 시키기도 했거든. 아마 니 할머니도 널 버리는 건 싫고 배운 건 없었으니 그런 할머니가 아니였을까 싶다. 그러니까 너 잘못은 아닌 거지. 나는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게 너가 아저씨 그리워 하는 것도 이해한다. 더 좋은 선택을 해서 그 아저씨보다 나은 추억을 쌓는 건 너가 선택할 문제니까 그 아저씨를 욕할 일은 아닌 거 같고. 워낙 정을 많이 줬는데 삼촌이 버리고 도망 갔으니 자기도 팍팍한 와중에 너 버리지는 못했던 거 같다. 둘 중 하난데널 버리던가 마누라 같이 둘이살던가
자기 얘기 잘할수 있으면 말년운이 진짜 좋긴 할거야. 학력이나 엘리트주의가 무너지는 순간이 올거고 다른 나라는 몰라도 한국은 올거임. 그럼 니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독특한 맛이 있는 배울수 있는 기억이 되겠지.
@중갤러104(121.142) 글쓴이 남자임..
씨발년이 뭐라는거야 좆같은 새끼야 아동성범죄 그루밍 당한건데 글쓴애 여자인줄 알고 여태 하덧.버릇마냥 가해자 옹허하고 자빠쟜노 자살해 이 씨발년아 원래 그루밍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애착이 생겨버려서 욕못해 병신년아 제3자인 니가 왈가왈부 할게 아니거 장애인 씨발년아 자살해 씨발아
아 좆버러지같은련 ㅋㅋ 삼촌 아저씨 골고루 쉴드를 치고 자빠졌네
@중갤러159(118.235) 나는 여자애라고 생각한 일 없는데 그리고 너처럼 욕한다고 쟤 기억이 사라짐? 마누라 같이라고 했는데 마누라 이부분에서 내가 여자라고 착각했다는 거야? 그럼 되돌려줌 니가 잘못읽음. 너 피해자인거는 알겠다. 근데 어쩌라고 내가 니보고 미래가 아름다울거라고 여기있는 애들이랑 똑같은 얘기 하면서 세상이 꽃이라고 해야되는거냐? 그건 내 알빠는 아닌 거 같고 욕 못한다는 건 왜 나한테 납득시키려는 건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으니까 헛소리 말고 자라 븅신새끼야
@ㅇㅇ(223.38) 너네같은 애들은 말만 털고 증오만 털어내고 가면 되는건데 글쓴이는 계속 살아가야됨. 그럼 자기가 어떤 삶이었는지 얘기해서 정신차리게 해줄 사람도 필요한거야 그리고 니들이 학대 당한건 니들 사정을 본문처럼 써야 내가 알지 내가 쉴드를 치는 모양새로 느끼는거면 그냥 니들 학대를 나한테 푸는 거니까 내가 받아주고 싶진 않은거 같다.
@중갤러159(118.235) 그렇게 욕만한다고 사회에서 할머니를 격리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니가 도운것도 아니고 사회에서 돈만 챙기고 삼촌이 버렸다고 경찰이 삼촌 찾아준것도 아니고 선생이 남은 반찬 먹는거 모양새 빠져도 눈감아주는 선생이 있어서 좋았다는데 3학년 선생은 그것마저도 안해줬고 그동안 그럼 너네는 뭐했음?
@중갤러104(121.142) 글쓴이를 정신차리게 해주고 싶었으면 아저씨를 욕할 일은 아닌 것 같다는 가해자를 합리화하는 똥댓을 쓸 게 아니라 아직도 아저씨를 보고 싶다고 하는 글쓴이한테 어린 시절에 겪은 어른들이 얼마나 잘못된 사람들이었는지 그럼에도 이겨낸 글쓴이가 얼마나 대단한 건지에 대해 얘기하는 게 맞지 니가 한 말은 한참 잘못됐어 근데 댓글 쓰는 꼬라지 보니 이렇게 얘기해줘도 모를 것 같네 너는 그냥 본인은 글쓴이를 위로하는 선량한 시민이고 나는 나쁜 사람들이라고 영원히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는 편이 낫겠다 ㅇㅇ
@ㅇㅇ(223.38) 그건 니 사정이고 ㅇㅇ 맞아 너는 나쁜사람이야 나는 나쁜사람이라고 말한적도 없음 씨발년아 좆버러지같은년? 이게 언제글인데 이제와서 새벽에 이러고있녜 날 니가 뭔 깨운다는 듯 입털고 앉았어 사는편이 나은거는 원래 그런거야 디시는 아니 씨발련이 먼저 욕하고서 이제는 너는 이래라 이러고있네
@ㅇㅇ(223.38) 나쁜사람? 쉴드는 니가 치는거지 지금 니 논리를 병신아 ㅋㅋㅋㅋㅋ
@ㅇㅇ(223.38) 니가 학대당한 꼬라지를 나한테 보이지 말라니까 지금 주인공은 니가 아니라 본문 글쓴이인데? 니가 뭔데 반박을해 병신아 너 나 알어?
@중갤러104(121.142) 발작하는 거 보니 버러지맞네 ㅇㅇ
@ㅇㅇ(223.38) 이새끼는 병신인가 ㅋㅋㅋ 글쓴이가 설마 얼마나 아저씨가 잘못되고 못된 사람인지 모르고 썼겠냐 븅신아 ㅋㅋㅋㅋㅋ ㅋㅋ 아 어이없네 ㅋㅋㅋㅋ 그리고 니 삼촌 아저씨 골고루 쉴드친다는거 전에 선생쉴드랑 할머니 쉴드는 왜 언급안하냐 니 씨발련아
@ㅇㅇ(223.38) 통제욕 진짜 무시무시하네 미친새끼 ㅋㅋㅋㅋㅋ 왜 니가 날 이것저것 재? 니가 역겨운건데 이건?
@ㅇㅇ(223.38) 아 좆버러지같은련은 발작이 아니구나?
@ㅇㅇ(223.38) 어떻게 이렇게 1차원이지? 그럼 내가 널 도와야되냐고 나는 니말마따나 할머니부터 쉴드 쳤는데 왜 삼촌이랑 아저씨로 튀냐고 이새끼 처맞고 자란새끼가 맞네 보니까 할머니랑 선생님들 교묘하게 피하네 선생들 다 여자로 보이는데 이새끼 아빠한테 처맞고 자란거 아니면 이혼가정이네
@ㅇㅇ(223.38) 야이 씨발새끼야 내가 왜 니를 감싸야되냐 말해봐 이 불쌍한새끼야
@ㅇㅇ(121.142) 조현병 좆되누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23.38) 나는 니한테 웃은적이 없는데 이게 왜 조현이냐? 아 진짜 남이 쓰는거 그냥 쓰지 마라 븅신아 그리고 저 아저씨라는 인간이 최소 2주라도 맡고 앉았는데 도망간 삼촌이 잘못한거지 아저씨가 잘못한거냐 븅신아 성범죄는 글쓴이가 담지를 않았잖아 그리고 보고싶다는 이유자체를 설명해야될거아니냐 개병신새끼야 처음은 성범죄자가 아니였으니까 그러니까 보고싶겠지 할머니가 얼마나 가혹했으면 에휴 불쌍한새끼 니가 뭘알겠냐 ㅋㅋㅋㅋㅋㅋㅋ
@ㅇㅇ(223.38) 그리고 시발 저 아저씨가 왜 보호자처럼 가족들한테 얼굴 들이미냐 병신아 굳이 그렇게 안해도 날 의지를 넘어 의존하는 걸 아니까 너가 말하는 그루밍은 이미 완성된상황인데 글쓴이가 왜 보고 싶어하는지는 대체 여기글에서 누가 얘기해주는건데 그래서 병신아
@ㅇㅇ(223.38) 어떤 병신한테 자라면 이래 되는지 신기하긴 함. 어디서 나보면 쑤그려라 진짜 뒤진다
@ㅇㅇ(121.142) 병신새끼가 지랄하노 그냥 죽어 병신아
@ㅇㅇ(121.142) 뭔개소리냐 이장애인 씨발년은 글쓴이가 아저씨한테 나쁜짓(성범죄 후장따임) 당햇다고 댓글로 썻는데 지랄하네 이 병신새끼 지도 후장강간당하고도 범죄자 쉴드 칠지 궁금하네 씨벌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그루밍당한거고 일말의 애착이 잇엇으니끼 보고싶다고 한거고 니같은 제3자가 저 범죄자 옹호할게 못된다고 창년아 이런 씹버러지를 봤느
행복해라
지금은 어떠냐 잘 살고 있냐 행복해라
중갤이 이렇게 따뜻한곳이였구나...
댓글보고 뜨거워짐
앞으로는 행복하세요
그동안 힘들게 살아오시느라 고생했고 대견하다는 말 밖에 안 나와요 지금은 평안하시나요? 부디 좋은 인생 더더더 살길 바라고 앞으로 더 행복한 일만 일어날 겁니다
222
@중갤러180(61.73) 333
이만큼 관심 받았으면 실베 보내라 알바새끼야 뭐하냐? - dc App
너가 제일 나쁜 새끼야 ㅋㅋㅋㅋ
앞으로 꼭 행복해라...
사범대 다니는데 저땐 저딴 담임들이 왜케 많았던 거냐… 나는 저렇게 살기 싫다 어른들이 정말 못됐어… 고생 많았어.. 앞으로는 행복하게 살아줘 제발
22 아주 개베이비들임 저런 선생들때문에 요즘 선생들 쥐잡듯이 잡히는ㅌㅅ
결말 보고 ㅜㅜ 너무 ... 지금은 행복하길
아가리로 업보 쌓는 씹새들 무시때려라 사는내내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란다
지역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있다. 거기 연락해서 도움받았으면 좋겠다. 우리나라 복지 진짜 잘 되어있음. 시랑 연계해서 도움도 줄 수 있을거야. 이렇게 글로 힘들었던 경험 풀어내는 것도 물론 도움되는데 전문적인 도움도 꼭 받았으면 좋겠다. 100살을 24시간으로 나누면 너가 40이라고 했을 때 아직 오전 9시반이다. 남은 시간 온전히 너만을 위하며 살아라
ㄹㅇ 정말 힘들거같아 니말대로 정신건강복지센터 같은곳에서 상담받고 치유받고 남은 인생은 좋은일만 있었으면좋겠다... 지금도 얼마나 외롭고 힘들면 자신을 아프게 한 사람을 마음 한편으로 그리워할까..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적어도 지금은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행복해라 잎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지금이라도 국가에서 운영하는 정신건강센터 가서 상담받아봐 힘냈으면 좋겠다 원래 힘든사람들이 약자한테 더 고약하더라.. 너는 그런 어른이 되지 않으면 되는거야 힘들어도 술같은거 마시지 말고 힘내!!!!
너는 꼭 행복해라 진짜... 남은 인생은 꼭 좋은 일만 생길거다
앞으로는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살아남아줘서 고맙다
글 진짜 잘쓰는데 앞으로도 책 계속 읽어서 작가 해봐 글에 흡입력있고 물흐르는 감정선이 이어져 그래서 내 기분도 먹먹해진다
응원한다 이기야
행복하세요
시발 어떻게 이러냐
와우....힘내세요!! - dc App
밥 많이 먹고 이겨내라 이상한 댓글 무시하고 위로랑 조언들은 다 챙겨들어
그냥 언제나 행복하기만했음 좋겠다 계속생각나네
지금은 좀 나아지셨나요 행복하시길 빕니다 ㅜㅜ
아저씨가 왜보고싶노... - dc App
흑심이 있더라도 유일하게 의존할 수 있던 어른이었으니까
그 문장이 가슴아픈게 성범죄저지른 아저씨가 보고싶을만큼 그후로도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한게 아닐까싶음...
아 진짜 가슴 너무 아프다.. 진짜 세상이 너무하네
그게 그루밍의 완성임 원래 그루밍은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애착이 생김. 그래서 가해당햇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그걸 분리하지도 못함 그루밍의 최종완성이지
더 써봐라
2부 아저씨편 더 써줘야지 제발
아저씨편써봐라..
아저씨 이야기 해줘
차라리 실화가 아니라 주작이면 좋겠다 어찌됐든 너의 영혼에 평안함이 깃들기를 바랄게
어... - dc App
지금 구라라고 해주면 안되나.... ㅈㄴ 마음 쓰라리게 매어지네....
ㅅㅂ 판타지 소설급이네
샛기 필력 뭐냐 조때노 ㄷㄷ
ㅅㅂ 울었다
너무불쌍함 지금은 잘사니?
나도 어릴때 사촌형 친구인 일진형 한테 성폭행 당하고 게이됐는데
얼마나 기분이 좋았으면 게이가 됨?
힘내라 ..
제발 구라라고해줘
펨코에서 왔는데 이거 주작이라며? 펨붕이들이 그러더라 ㅇㅇ
중소기업 다니면서 나올 수있는 필력이 아닌데 구라같음
좃같은 댓글에 마음 쓰지 말고 힘내라 평생 안좋을일 이미 다 당해서 이제 좋은일만 있을꺼다 진심 너의 앞날에 평화만 있기를..
슬프네.. 좋은일만 있기를
힘내라 나도 좆같이 살았지만 니 이야기를 보니 가슴이 아프고 무겁다. 진짜 힘내라 볕들날 온다 진짜.. 글고 깔끔하게 잘쓰고 맞춤법도 완벽하고 볕들날 올거다 진짜..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빌어요
에이즈 검사받아라
와 이정도 써야 소설 쓰는구나 ㄷㄷㄷ
하여튼 인간들 진짜 댓 작정하고 싹바가지없이 다네 너가 보기에 기분나빠지는 댓들은 무시해라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기도할게
지금은 잘 지내?? 행복만 하길
마음이 너무 아프다 지금 까지 일어난 일에 네 잘못은 없는거 알지? 지금은 잘 지냈으면 좋겠다 안 좋은일 당했는데도 아저씨 보고싶다는 문구에 마음이 미어지네 앞으로는 좋은 사람들만 만나길
앞으론 행복해라
앞으론 행복하길 바란다
주작이었으면 좋겠다차라리.. 살아내느라 너무 힘들었지 사랑 넘치게 받아야하는 어린시절에 겪지말아야할것들을 너무 많이 겪었다 너 잘못은 단 하나도 없어 잘 버텼다 앞으로는 행복만 하길 응원할게 진심으로.. 글 잘쓰는데 작가도 생각해봐
너 근데 글 잘쓴다 책많이 읽었나봐
감정호소를 한것도 아닌데 가슴이 너무 아프네 ㅅㅂ 저 어린 애한테 바라는 거 없이 이끌어준 좋은 어른 한 명이 없었다니.. 지금 글 잘 쓰는거보니 그 후로 잘 자란거 맞지 행복했으면 좋겠어 제발
쓰레기댓 다는 ㅅㄲ들 뒤져라진짜 글쓴이 앞날에는 이제 행복만 있길....진심으로 기도할게 잘지내길바래
사람이 세상에 보따리 10개를 가지고 내려온다는데 그중 5개는 불운이고 5개는 행운이래 불운을 많이 겪었다면 앞으로 좋은일만 겪을거라는 얘기야 늘 행복과 평안만 있길 바래
지금까지 살아내줘서 고맙다 글도 잘 쓰고 ㄹㅇ 꿋꿋하게 해왔네 ㅂㅅ같은 댓들은 먹금하고 글쓴 중갤롬이 행복했음 좋겠다 원래 다른 사람은 어찌되든 알빠인데 니는 진짜 행복해라 그리고 읽는내내 니가 생존해낸거라는 생각이 들었음 오직 니 힘으로도 원하면 게임할수 있고 피자 먹을 수 있는 어른이 된거니까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아
지금은어때? 지금도많이힘드니? 지나가는 아줌만데 만나서토닥여주고 밥이라도먹이고싶다 힘내라 ㅠㅠ 내삶도기구하다여겼는데 기구한것도아니었네 꼭 행복해지길
고생했다 앞으로 좋은일만 있을거야
지금은 행복하게 살길..
지금은 괜찮은거지?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거야 늘 응원하고있을게 이제 진짜 자유롭게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아!!
응원해 지금은 힘들어하지 않고 매일매일 행복 가득했으면 좋겠다. 하고싶은거 다 하고 무병장수해 응원해 진짜로
븅신같은 어른들 만나서 고생하면서 살았노 앞으론 행복해라
글을 잘쓰시네요.. 빠져 들면서 읽었습니다. 거짓이면 더 좋고. 진짜라면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다른데서 보고 와서 댓남김. 아저씨같은거 그리워하지도 말아라. 여기 나왔던 어른들 중에 니가 그리워해도 될 호사 누릴 사람 아무도 없어 보여. 앞으로의 너의 인생에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저런것들 그리워하지말고 행복하게 살아
댓글들 진짜 현실을 좀 살아라 존나 혐오스럽노;;;;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있지 수고많았어 주변에 좋은 어른들이 없었네 그루밍 범죄 피해자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신경이 쓰임 시간이 오래 흘렀어도 지금은 좀 어때
아저씨란놈도 결국 100% 선의가 아니라 90% 악의였네.. 세상에 대가없는 배풂을 주는사람은 부모님밖에 없다는걸 또 한번 각인시킨다
지금 부모가 도망갔다는데 부모 얘기를 하면서 엿먹이는거니?
ㄹㅇ 공감능력 뒤짓노
개새끼네이거
사연 주인공 부모님은 씨팔롬들이 맞음 ㅇㅇ
그 아저씨도 못된 인간임 보고싶은건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럼 앞으로 살면서 마냥 좋은날은 없겠지만 진심으로 응원한다 행복해라
차라리 자작이였음 좋겠을 정도예요 모든 아이는 사랑받아야될 존재인데....고생많으셨어요 앞으로 인생에 아주아주 귀하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ㅠㅠ 부디 행복하셨으면
밥 잘먹고 잘 살고 있냐
다른데서 보고왔다 우선 그아저씨 보고싶어하지도 말고 그리워하지도 말아라. 잘해주고 챙겨주고 좋았던 기억 있지만 나쁜짓 당했다는거랑 댓글 보니 보고싶단 감정 드는건 일종의 스톡홀롬증후군 같은거다 아무리 잘해준거 100이어도 성폭력 단한번이라도 했으면 그건 쓰레기인거다 그간 고생 많았고 지금은 삶과 일상이 평온하고 평범하길 바란다
22... 쓰레기는 쓰레기인거임.. 아직도 그립다고 얘기하는거보면 ㅆㅂ 너무 슬프네. 얼마나 삶이 가혹했다는거냐...
네가 잘 지냈으면 좋겠어
앞으로는 못다한 행복 누리면서 지내
지금은 잘 지내면 좋겠다..진짜...
잘 좀 살아라 행복하게
글이 차라리 주작이길 혹시나 진짜라면 과거 잊긴 어렵겠지만 최대한 잊고사세요 앞으로의 인생은 꽃길만 평안한길만 있길 바라요
앞으로 남은 생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 행복하세요
인생 별 거 없다. 맛있는 거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작은 거에도 많이 웃고 살면 성공한 인생임. 혹시라도 너를 탓하지말고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아. 과거를 꼭 묻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터놓는 것도 좋은 방법임. 오늘도 내일도 네가 행복하길
저기 있잖아 커뮤에서 글 보고 왔는데 상담치료 받았음 좋겠어 나는 너 정도는 아니지만 무관심한 부모가정에 있다가 초딩시절에 집에 도둑이 들어와서 성폭력을 당했는데 말도 못하고 성인 한참 뒤에 상담받으면서 다시 살고 있어 내탓이다 라고 생각한게 아니였고 정신과 약먹고 그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아서 화가 나기도 했고 방황도 하다가 지금은 괜찮거든
그니까 너도 제3자의 도움을 받았음 좋겠어 사람들은 잊으라고 하지만 죽어서도 잊을수 없다는걸 나는 알고 있거든 그냥 내 일부 내 삶의 일부가 된거야 맛있는거 많이 먹고 약물치료 상담치료 했음 좋겠어 그리고 너와 비슷한 삶을 다른방식으로 겪는 사람들도 많다는거 너는 혼자가 아니라는거 알았음 좋겠어
그런 상황에서도 너 되게 잘컸다는 게 보여 스스로를 많이 칭찬해주길 앞으로의 네 삶이 무탈하고 평화로웠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잘 살고 있길 ㅠㅠ 앞으로 살면서 좋은 사람만 만나고 사랑 많이 받고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건강하고 행복해라
초연운이 안좋으면 뒤로갈수록 좋댔음.
똥꼬 얼마나 넓어졌노? 게이야
쓰레기 새끼야
니는 니애비가 후장자위 해서 낳았을거다 씨발련아
행복하게 잘 살았음 좋겠다... 고생 많았고 니 탓 하나도 없는 거 알지?
지금은 잘 지내길
나도 어린시절 충격적인 일이 있어서 이해가 간다 아저씨를 그리워 하는것도 왜 그런지 알 것 같음 고생 많았다 앞으로 좋은날만 있길
힘내... 나쁜 어른들이 아이를 너무 힘들게 만들었네... 정말 마음 아프다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나쁜일이 있어도 감당가능한 범위안에서 빨리 사라지길, 행복하길 바라.
마음이 너무 아프네 내 몫의 행복과 행운도 떼주고 싶다 앞으로는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세 줄 요약좀
친구야 나 딸딸이 치게 아저씨썰좀 써주라 제발....
이게 주작이아니라고..?
그 아저씨는 씨발새끼야 기억해 보고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곧 사라질 감정이야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 무엇보다 너 자신이라는 걸 꼭 기억해 알았지
지금은 잘 살고 있지 앞으로는 행복하길 바란다
나도 너만큼은 아니지만 가정폭력당하면서 살았는데 나이먹고 보니까 별거 없더라. 별거 없다는게 별일이 아닌게아니라 존나 좆같고 억울한데 풀 방법이 없음.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누군가한테 말하기도 어렵고 말한다고 한들 달라지는것도 없고. 그냥 살아라. 뭐 있냐? 하면서 살길 응원한다.
할매 못 이긴다에서 거른다
어릴때부터 맞았는데 갑자기 어떻게 이김; 제대로 먹지도 못했다는데 제대로 먹고 잘 컸어도 본능적인 공포 때문에 이기기 어려움
@중갤러126(211.241) 초딩때부터 중딩 사촌형 때리고 튀고 복싱 따라하며 놀아서 공감 못 함
밥도 제대로 못먹엇으면 성장을 제대로 못해서 말랏을텐데 생각을 쳐해 멍청한년어
@중갤러158(203.251) 그냥 유전자 자체가 약한거임 ㅅㄱ 클 놈은 어차피 큰다
코끼리 다커도 밧줄 못끊는거 아냐?
가스라이팅과 반복되는 폭력이면 충분히 무기력해진다. 반항해본적도없고 극도의 생존공포증이 있는데 어떻게 저기서 할매를 줘패냐.. 금쪽이도아니고
지금은 성인인거야? 20댄지 30댄지 모르겠지만 행복했으면 좋겠다
세줄요약해라
차라리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른 댓글들에서 적혀있다시피 정신과 치료 받아봐라 아님 보건소에 정신건강센터가 있으니 거기기서 상담이라도 빋아봐라 보건소 정신상담은 무료다
동정심에 호소하는 전략 본능적으로 알았다는거 좀 탁월하네 나도 글 읽은게 단데 되게 슬퍼짐 밥사주고 싶다 - dc App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시발 뭐야 착한 아저씨가 아니고 그냥 변태 게이 아저씨 였구나,,. ㄷㄷ
@ㅇㅇ(106.247) 몇살때부터 따묵혔냐. 그거에 따라서 저 아재가 개샛기인지 아닌지 정해진다
@중갤러1(118.235) 그루밍이야 상관없지. 걍 니가 불쌍하고 가여웠나보지
@중갤러1(118.235) 몇살때
@ㅇㅇ(106.247) 근데 닌 지금 몇살이냥
@ㅇㅇ(106.247) 얼마 안지나고 그랬음 지금은 마흔 곧이다 - dc App
@중갤러1(118.235) ㄷㄷㄷ 근데 여자는 맞지?
@중갤러1(118.235) 아저씨라그랬자나. 아니 시바 그럼 그 아저씨가 남초딩인 널 따먹었다고?
@ㅇㅇ(106.247) 이런 ㅅㅂ ...
@중갤러1(118.235) 빨리 신고해라
@중갤러1(118.235) 흐미.... 고생했다. 인생 쉽지않았네
@중갤러1(118.235) 근데 유일한 가족이었으니까 흠... 어렵누
니가먼저 아재 유혹했네
@ㅇㅇ(106.247) 아니 댓글 어질어질 하네. 그루밍이고 개새끼지 시바 키워주면 다냐 너넨 진짜 정신이 어디 이상하냐? 초등학생한테 등가교환을 바래? 이만치 커준것만 해도 기적이지 미친놈들아 뚫린 입이라고
@ㅇㅇ(106.247) 뇌빼고 글쓰는것도 문제고 다른 사람 열받으라고 그런 댓글 쓰는건 더 문제고... 삶이 참 한심하다
@중갤러20(118.235) 이 새낀 또라이네 니도 똑같이 당해봐라
@ㅇㅇ(106.247) 뭐 이런 쓰레기같은
여잔 줄 알고 대주는 게 맞네 개새끼인지 아닌지 모르네 흠흠 몇살이냐 이지랄 하다가 남자라고 하니까 고생했다는 거 역겹네 성인 여자였으면 강간해도 되냐
@ㅇㅇ(106.247) 사람 새끼가 아니네 현실에서 상종도 하기 싫다 집 구석에만 박혀있어라
@ㅇㅇ(106.247) 병신 ㅋㅋ 여잔줄 알고 가해자 옹호하는 댓글 싸다가 피해자 남자인거 알고나서 바로 피해자편 드는 거 뭐노 ㅂㅅ
@ㅇㅇ(106.247) 안맞음…. 스스로를 책임지고 보호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 성년자니까요..
@ㅇㅇ(106.247) 갤평 시발
와 이런 씨발 한남새끼를 다봤나 여자라고 하니까 강간당해도 된다고 하네 씨발년아 자살해라 씨발년아
@중갤러157(118.235) 글쓴애가 남자인거 아니까 갑자기 신고하라고 하네 이런 씹창난 한남새끼를 다봣나 자살해 씨발년아
@중갤러123(118.235) ㄹㅇ
넌 제발 인생 한 번만 돌아봐라 흠 이지랄 솔직히 죽으라고 하고 싶다
@ㅇㅇ(106.247) 넌 그냥 제발 뒤져주는게 지구에 도움일듯 ㄷㄷ
@ㅇㅇ(106.247) 자살 ㄱㄱ
요즘 세로드립 개빡세네
재밌다 더풀어봐
더 풀어봐 재밌네
ㅇㅋ - dc App
와
그루밍당한거 읽으러 들어왔는데 왜 그전에 끊냐
뒤에 얘기 언제 써
제발 더 써다오 진짜 부탁이다
묘사좀 자세히 해서 글좀 더 써주라.. https://m.dcinside.com/board/comradeship/14 이정도수위도 안짤림
너도 게이임?
너는 이 글 보고 그런소리가 나오냐
자살해라 니는 그냥
ai임 병신들아 ㅋ
몇살임
내가 대신 신고랑 국민청원넣어줄게
아이고 인생 씨벌....고생많았다 너무
쇼타 사까시ㄷㄷㄷㄷㄷㄷ
고아원이라는것은 일안함?
보육원에 보호자(할머니)가 안보냈는데 뭔 일을하냐. 보통 가정학대있으면 나라시설에서 분리시키는데, 글보면 경찰이 확실히 발견하기 어려우니까 못한듯
할매있어서 안됨
다음편 써줘
맘대로 퍼가서 미안하다 지웠음 - dc App
퍼가도됨 - dc App
@글쓴 중갤러(49.165) 힘내라 진짜...
세줄 넘어서 못 읽어
길어서 패스~
할매가 씨발년이네 진짜
엄
뭔짓을 당했길래 ㅅㅂ 궁금해
항문 따임
아저씨랑 살은 이야기도 해줘
제제와 뽀르뚜까를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나보네
뽀르뚜가 아저씬줄 알고 달려들었더니 망가라치바였노 ㅠㅠ
할매 회광반조 오고 한다는게 결국 학대였노
나쁜짓을 위주로 썼어야지 감다뒤노 - dc App
아재가 진짜 미친새끼엿노ㄷㄷ
어흐
뭐냐 썰 더 풀어줘라
막판에 ㅅㅂ 존나 반전이네 저 아저씨 라는 단어를 이해 하는데 한참 걸렸다 급충격받아서
존나 불쌍하네 시발..
하 인생
부모에게 버려지고 학대하는 할머니 밑에서 굶으며 자람. 학교 급식 남은 음식, PC방 음식으로 연명함. PC방 아저씨가 챙겨주며 처음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경험함. 할머니 폭행 후 도망쳤고, 이후 할머니는 사망. 삼촌도 떠나 결국 PC방 아저씨와 살게 됨. 마지막에 “그 이후에도 안 좋은 일을 겪었다”고 암시함. - dc App
이거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인가 그거냐
힘내라
그래서 똥구멍 얼마나 확장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힘내라 게이야 이제라도 잘 살수있노
나 웹소 작가인데 님 필력이 무슨... 동종업계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기구하네..
글읽다가 오열합니다ㅠㅠ앞으로는 꽃길걸으세요 부모가 없는 대신 바깥세상에서 훌륭한 좋으신 많은 부모님들 만남의 복으로 새인생 살기를 기도합니다ㅠㅠ
ㅅㅂ 쉽지않네 인생
GPT피셜 주작이 썰이 아닌 회고록이라는데 ㅅㅂ 1. 생활 디테일이 너무 현실적임 → 버섯무침·세탁소 TV·남은 피시방 시간 같은 기억들. 주작이면 자극적인 사건 위주로 갔을 가능성이 큼. 2. 감정이 안 예쁘게 정리돼 있음 → 할머니 죽었을 때도 게임 생각부터 나는 식. 주작이면 울음·감동·교훈으로 몰아갔을 가능성이 큼.
3. 반복되는 일상 묘사가 많음 → 학교-피시방-놀이터 루틴 중심. 주작이면 영화처럼 사건 연속 전개였을 가능성이 큼. 4. 기억이 불완전함 → “기억 안난다”,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 같은 부분 존재. 주작이면 모든 장면을 또렷하게 설명했을 가능성이 큼.
@ㅇㅇ(61.98) 5. 인물들이 현실적으로 애매함 → 할머니도 완전 악마처럼만 안 나오고, 아저씨도 완벽한 구원자로 안 나옴. 주작이면 선악이 훨씬 극단적이었을 가능성이 큼. 회고록일 확률 90프로 시발 이게 왜 찐이누
@ㅇㅇ(61.98) ㄷㄷㄷ시발
아니다, 어렸을대 충격적인 기억은 평생 기억한다;;;나도 초등학교때 있었던일 다 기억함 초등학교 식당에서 1~2학년 애들이 콩 식당 밑에 버리니까 선생이 그거 줏어다가 먹게하고 못먹으면 반에 못가게 하던것도 아직도 기억함
나도 아빠 노가다가고 엄마 공장일 가면 엄마가 공장일 먼저 끝나고 들어오는데, 그것도 한밤중이었음 집에 혼자있기 무서워서 항상 마을 입구에 가서 엄마 기다렸던거, 기다렸던 장소, 그주의에 물건, 소리 빛, 엄마왔을때 뛰어나가서 품에 안기던거, 엄마옷 다기억한다;
@ㅇㅇ(61.98) 초등학교때 못살아서 동네형이 돈내줘서 한두달에 한번씩 피시방 갔던것도 아직도 다 기억하고 동네 호구였던 내가 설날에 용돈받은거로 동네 동생들한테 오락실 가서 설날 용돈 다털린것도 다기억한다; 그 시1부랄 새끼 집 마당에 있던 앵두 나무 있던거랑, 농담집도 다기억하고
@ㅇㅇ 옛날 오락실가면 입구에 쿠폰있어서 1시간 하면 쿠폰 1장주는데 그거 운좋으면 30분 1시간 나오던것도 기억한다, 도깨비피시방 ㅋㅋㅋ
@ㅇㅇ(61.98) 시골 찐따로 살던 내가 처음 시내에 있던 학원 처음 가던날, 학원 차에 타있던 여자애들이 시비걸고 내 머리 움켜쥐던것도 기억한다
이새끼는 ㄹㅇ 유명한 고아새끼임 gpt가 그렇다는데?
@ㅇㅇ(222.113) ㅇㅇ gpt가 맞다고 함
진짜 요새 애들 이런거 구분 못하는 거 좀 이해 안감. 당연히 팩트지 이걸 챗gpt까지 써가며 물어보는 게.... 저 할매도 패고 밥 안주고 했는데 데리고 살았잖아. 저 할매마저도 학대당한 거 아니겠냐. 물론 글쓴이가 받아야할 아픔은 절대 아니지만.
원래 변태 소아성애자새기들 젤 노리기 쉬운 타겟이 저소득층애들임 부모없는 고아는 더좋고 고아원 봉사 좋지 ㅋㅋㅋ
하 ㅅㅂ 고생마니 했네 앞으로 별일 없기를 빈다 서바이벌 존버 능력 탑이다 - dc App
그래서 지금 현재 니 직업이 모냐?
구멍확장술ㄷ - dc App
한강이 이걸 이겼다고?
어떻게 그루밍 당했는지 썰2탄 ㄱㄱ
ㅠㅠㅠㅠ 진짜라면 정말 힘들었겠다.. 우리 아들들 생각나서 더 안타깝다.. 지금은 잘 지내고 있는건지, 아저씨랑은 무슨 일이있었던 건지 너무 궁금하지만.. 지금은 그냥 응원할께 고생했어
아들들도 있는데.. 아저씨랑 무슨일 있었는지 궁금쩜쩜쩜ㅋㅋㅋㅎㅎ 뭐가있겠냐 대충 각 안나오냐? 적당히싸물자
@중갤러84(223.38) 얘 왜이렇게 공격적임? 뭔일이있었는지 본문에 안적혀있고 설령 그런 뉘앙스더라도 남일을 함부러 내가 말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