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일 떠넘겨서 결국 허리디스크 진단받아서
주사맞고 왔는데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옛날 같았으면 아예 괜찮습니다 할텐데
지금 불만 쌓일대로 쌓여서 
괜찮냐고 물어볼때마다 안괜찮다고 했는데도
일 안 도와주는데 이거 진짜 어디 문제 있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