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지도 모르겠고하는일도 그냥 원청가서 탱킹하라는거 같고혼자 출장생활도 빡세고난 분명히 현장직 지원했는데 왜 공구놓고 여기서 이러고있는지 모르겠다.친구들은 지금 구직난이라고 뜯어말리는데
너말고 모든직장인 로망이다
원청은 개트롤짓에 일정 꼬우면서 요구만 존나 해대고 회사는 내가 처리해주는 모양새가 마음에 안들어서 개지랄하는데 이상황 나만 스트레스받냐?
@ㅇㅇ(118.235) 정상이야 가슴속에 사표 다들 가지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