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 6월무렵이랑 7월무렵에 진작에 크게 담았고
6월 7월쯤 가까운 지인에게 투자해야된다고 조언했으나 안들음.
그냥 예금이나 한대
그러면 예금말고 차라리 채권이라도 사라 그게 적금보다 낫다. 그러나 안들음
9월쯤 다시 지인 몇명에게 투자를 권유함.
이 무렵 3명에게 권유했는데 1명만 들음
그래서 그 1명은 삼성전자 8만4천원 할때쯤 샀으나 14만원 정도쯤에 돈이 필요해서 팔았음.
아쉽지만 뭐 필요해서 판거니까 어쩔수없지
그 이후 틈날때마다 주변에 투자를 해야한다고 했으나 아무도안함
올해 2월쯤 아까 그 1명이 다시 여유자금 900정도가 생겼다길래 투자를 권유함
2월말쯤 삼성전자 20만원에 하이닉스 100만원에 샀음.
하필이면 직후 전쟁이 터지는바람에 비싸게 사버렸는데 그냥 홀딩하라고 했음. 하루이틀 투자할거도 아닌데 호들갑 떨 필요없다고
그래서 그 1명은 아직까지도 보유하고있음.
반반씩 나눠샀으니 삼성전자는 수익률이 약 45%가까이 됐을것이고 하이닉스는 곧 100%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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