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아웃소싱에서 지금 3개월째 일하고 있는데

나랑 너무 잘 맞는것 같다. 다른 ㅈ소도 몇번 경험해보니까

내 할일하고 인간관계 스트레스 안받고 밥도주고 쌍욕도 안하고 이런 꿀알바가 어딧나 싶다.. 돈도 ㅈ소 실수령액이랑 지금은 일당제인데 한달 잡으면 ㅈ소보다 더 많이 받는다..

여기 그냥 말뚝 박을까.. 

솔직히 한번 자리잡고 주에 연장 2,3번 한다해도 적어도 실수령 260~290받는데 난 주변 시선 신경안쓰면 이거 계속 하고싶다..


인터넷글보면 비전없다느니, 결혼상대로 이런글들 보면 이길이 맞나싶기도 하고..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남는게 뭐가 있을까 싶어서 일단 복학전까지 생각중인데


물류센터 관리직은 아무나 들어갈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