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당연한게 본인이 나서서 책임 지면 일 잘못 되면 누구도 날 보호 해주지도 않고 입닫고 침묵하고 버릴꺼 뻔히 아는데
누가 나서서 그 구덩이 속으로 들어가나요? 월급도 ㅈ같이 주면서
내가 ㅈ소 다니면서 느낀게 책임은 ㅈㄴ 주면서 돈은 ㅈ같이 주면서 책임만 줘. 그런데 문제 ㅅ생기면 다 내 탓이고 참 ㅈ같은 사회야
문제 생기면 다 입 닫아 침묵해. 그게 지금 우리나라 이.세상임.
누가 나서서 내 모가지.걸고 일하냐?
요새 교사들 현장체험 이슈로 토론한거 봤는데 ㄹㅇ ㅈ같겠더라 교사들
나도 책임 질 일 하나없이 걍 250 벌면서 다니고 싶은데 250에 책임도 존나지는 직장밖에 없음..
저도 일하면서 같은 동료들도 같이 하는 말이 누구도 날 보호해주지 않기때문에 내가 날보호 해야한다고 다 이야기하면 이렇게 되면 문제가 아무도 배려를 안한다는거임. 날 지키기 위해서 자기.위주로 되버림
원래 자본주의는 책임만큼 돈을 받는데 요샌 그냥 놀고 먹는얘들이 돈 다가져가고 책임은 노예인 우리가 짐. 이러니 탈북자도 못살겟다고 월북하거니 탈남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