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단순하게


어? 나이많네, 피부늘어지고 흰머리나고 머리벗겨지고 못생겨졌네?


얘 못낳겠네? 해서 결혼 못하는것보다 ( 이 경우도 있긴하지. 없단말은 ㄴㄴ )



뇌 속에 기준과 조건이 문신처럼 잡혀있음.


내가 병신이니까 병신한테 시집장가 가야지? < 이걸 못함



결국에 지 눈에 어느정도 차는 사람한테 시집장가가야대는데.


그런사람들은 죄다 이미 기혼임


미혼이라고쳐도 그런사람이 도태남녀한테 눈길줄 이유없음.


그렇다고 지들끼린 하긴 싫음



학창시절에 조별과제 짝짓기할때 꼭 찐다 몇명이서 남아서 같은 조되는거있잖음


그때는 선생이 강제라도 짝지어줬지.


그 선생노릇하는 사람도없는데. 그 찐따들이 서로 같은조해서 으쌰으쌰해보자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