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샛기들이 여친있다고 백날천날 말해도 말길을 못알아듣네.



어떤샛기는 잠깐만 만나보면 되지 ㅇㅈㄹ하고있는데


십샛기들아 물고기 닮은년을 왜 자꾸 들이대는거야.


3일은 말라비틀어진 어류같은년이 나랑 엮여서 수줍은 표정 짓는데 진짜 얼굴에 라이트훅 갈길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