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무시받아본적 없고


어느 모임을 가나


어떤 단체에서나


여성의 10% 정도는 나를 좋아하고 대시해서


먼저 대시해본적 없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명품관 슬리퍼에 반바지입고 잠 덜깬상태로 돌아다녀도


다들 잘해줘서 서비스마인드 좋다고 생각했는데


ㅈ같이 생긴애들은 그런데서도 무시당한다고 하더라


요즘같은 병신들의 열등감이 무기가 되는 시대엔


외모에도 세금 부과할것같은 불안한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