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나서는 병신같은짓 해도


갈구거나,지적해주는 사람이 없음 그냥 조용히 피함


그런와중에 종종 비즈니스 칭찬 듣게됨(미용실이나 옷가게,부모님한테)


그러다보니 자기가 나이먹고 와인이 된 줄 착각하기 시작하고


이게 몇년 쌓이면 영포티 완성체가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