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IT 유지보수 프리랜서 자리 났다고 오라고해서
다시 가기로 했는데 하필 그 자리가
예전에 1년 정도 일하고 우울증 걸려서 약먹다가 퇴사한곳임..
근데 지금 마트알바, 각종노가다 심지어 알바도 취업이 안되서
다시 간다고는 했는데 걱정된다.. 하..............
계약직 프리랜서이고 월단가 650인데
가는게 맞겠지?
예전에 IT 유지보수 프리랜서 자리 났다고 오라고해서
다시 가기로 했는데 하필 그 자리가
예전에 1년 정도 일하고 우울증 걸려서 약먹다가 퇴사한곳임..
근데 지금 마트알바, 각종노가다 심지어 알바도 취업이 안되서
다시 간다고는 했는데 걱정된다.. 하..............
계약직 프리랜서이고 월단가 650인데
가는게 맞겠지?
겪어보니까 그때당시에 우울증 온 거는 배불러서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귀신보다 무서운게 가난이라고 하더라.
그냥 가서 짤릴떄까지 일해봐야겟넹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