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160명 정도 되는 회사였고


개발자 채용해서 갔는데



제조업 기반이다보니 사장이 IT를 몰라서 몸이 엄청 편하고


다니는 3년동안 야근한번도 안했음



근데 괜히 내가 개발에 욕심 부려서 나대다가


프로젝트 감당안되서 퇴사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조용히 다닐껄.. 후회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