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그동안 좋은 사람들만 만났거나,
귀신같이 좇같아질 타이밍을 알아채고 이직한 사람들이거나,
자존감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사람이거나 뭐 그럴 것 같다.
내가 좇소들 전전할 때
사장들이 조현병 환자같은 놈들 몇 봤는데,
밑에 직원들 부장이고 전무고 이사고 간에 빠른퇴사 아니면 정신과약 달고 살다가 결국 퇴사하던가 둘 중 하나였음
전회사 부장 중 한 명은
대표한테 맨날 갈굼당하는거 버티고 버티다가 돌발성 난청왔는데 치료 대충 하다가 영구적 청력 손실 옴
지금은 보청기 끼고 다님
근데 사무직 경리 이런애들은 엑셀이랑 간단한 작업 그리고 잡도리만 당하면 되는거라 쉬운편이긴함 - dc App
조현병 사장들은 그런 경리들도 가만 안 둠 진짜 데굴데굴 굴림
@일하기싫 근데 그것도 얼마나 못하면 그러겠냐 ㅋㅋㅋ 엑셀 못하는애들 있는게 ㅈㄴ 이해가 안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