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가 약간 그런거 같기도 한데
출근이 08시 30분까지인데 내가 오늘 08시 35분에 일어남.
폰에 과장님 부재중 전화 1통.
바로 전화 걸엇는데
"어~ ○○아 어디야?"
"죄송합니다 저 방금 일어났습니다"
"어 알았다~ 천천히 와라 이사님이 니 기다릴거다 우린 먼저 갈게~"
지금 우리 회사가 다 현장 나가야해서 회사로 모이고 회사차로 가거든 그래서 한 차에 다 같이 가는게 안 번거로운데 내가 늦어버렸으니 이사님이 나 기다린다고 차 끌고 가야하는거 ㅇㅇ
이사님은 현장까지 갈 때에 특별한 말 없으시고
부장님도 어 왔나 , 어제 밤에 머했노 ㅋㅋ
이렇게만 말하고..
회사 다닌지 지금 1년하고 2개월인데 이렇게 늦은적은 이번이 두번째거든
다른 사람 지각 할때도 그렇고 지각에 딱히 뭐라 하는게 없움.
두번째면 적은거네 난 한달에 절반 지각하는애더 범 - dc App
우리회사에 두명 있었음 우리는 지각4회시 연차1회 차감인데 둘다 또 연차는 쓰더라 결국 둘다 퇴사할때 연차 마이너스 ㅈㄴ 나서 월급 못받ㅇ은걸로 암
우리회사.... 출근 한시간 늦어도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 없어...............
평소에 니가 잘하나보죠
우리회사 10시까지 자율 출근임 단 8시간은 채워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