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해주겠다하면 더해달라고 더 많이 해달라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
나이들고 한국갈때면 어머니가 감자탕을 해주면 왜이렇게 감사하면서도 
사먹지 왜 귀찮게 감자탕을 했냐는 말이 먼저 나온다...
연세 67세에 아들 좋아하는거라고 아침부터 준비하셨을 어머니 생각하니까 맘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