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일하다 모은돈 투자잘되서 대구에서 편하게 살려고 내려옴. 근데 지금 탈출마려움

문제점들 나열해봄

배달음식이 대부분 ㅈ같음
여기 대구놈들 입맛이 병신인건지 개돼지인건지 배달음식을 개떡같이 만들어놓음. 근데 리뷰보면 죄다 맛있데 ㅅㅂ럼들이 입맛이 돌아버린거냐. 그나마 매장가서 먹은 음식은 괜찮은데 난 주로 집에 머물러서 배달 애용하는데 아주 큰 리스크임

민도가 병신같음
수성구도 문신충 애새끼들 밤마다 지랄해대고 다른 동네도 외노자들 지랄맞고 비슷함. 그리고 대구놈들 마인드가 남한테 피해끼치는걸 아무렇지도 않다 생각함

그외에 거지같은 인프라 건물만 ㅈㄴ게 지어놓고 실속 ㅈ도 없음
오피스텔 아파트만 주구장창 지어놓고 문화생활할만한건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원툴임

그외에 난 일안해서 최저시급 문제는 잘 모르겠는데 이것만 봐도 ㅂ신같은 동네는
맞음. 장사안되면 접어야지 시급깎는 마인드 자체가 보법이 다름

그리고 온도 습도도 지랄맞음. 가기전부터 알고있던거긴한데 막상 겪어보니 온도는 그렇다쳐도 습도가 ㄹㅇ 애미없음

고로 월세 계약기간 채우고 서울로 런할거임. 자가사기엔 애매하고 전세로 살라고 대구는 진짜 갈려는 애들 존나 말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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