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 8개월 일하고 지금 6개월 차 영업인데
부장이 갑자기 몸아프다 퇴사하고
부장담당 현장을 주임인 내가 맡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 진짜 2주째 현장나와있는데
1주일이면 끝날줄 알았던거 무한 연장중이고
현장도 어렵고 영업인데 여기선 타 업체 대응이 안된다..
6개월차라 잘 알지도 못하는거 그래서 대응 더어렵고
사수가 없고 선배들만 있는데 선배들한테 계속 묻는것도 어렵고
진짜 미칠거 같다
부장이 이래서 퇴사했나? 과장 차장급한테 가야되는 폭탄
내가 쳐맞은거 같다..
퇴사해 . 회사 잘못이지 너 잘못 아님 ㅇ.ㅇ\
부장이 지켜줄때 같이좀 몸빵좀 해주지 그랬노
잠깐 tf팀 합류한사이에 그럴줄은.. 안색이 안좋아보이긴 했는데
나도 같은 경험 있었음. 내 위로 부장 2명 동시에 퇴사해서 8개월차였던 나한테 모든일이 와버림. 이때 정신병 걸릴것같아서 나도 퇴사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