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자리 남자 팀장 있는데
올해 초 부터 진짜 기침을 계속함
1분에 한 두번은 하는데, 그걸 몇달째 하니 너무 짜증나서, 뭐라고 지랄은 못하고 병원좀 한번 가보시라고 했더니
"뭐 가야지, 가야지" 하더니만 그냥 저러고 방치하는 중
작년에 담배도 끊었고, 술은 입에도 못하고 운동 1도 안하고, 친구도 없는 전형적인 찐따. 그냥 집-회사만 왔다갔다 하는 사람임
마흔여섯, 미혼
자기 몸 저렇게 방치하는 인간이 너무 싫다.
내 옆자리 남자 팀장 있는데
올해 초 부터 진짜 기침을 계속함
1분에 한 두번은 하는데, 그걸 몇달째 하니 너무 짜증나서, 뭐라고 지랄은 못하고 병원좀 한번 가보시라고 했더니
"뭐 가야지, 가야지" 하더니만 그냥 저러고 방치하는 중
작년에 담배도 끊었고, 술은 입에도 못하고 운동 1도 안하고, 친구도 없는 전형적인 찐따. 그냥 집-회사만 왔다갔다 하는 사람임
마흔여섯, 미혼
자기 몸 저렇게 방치하는 인간이 너무 싫다.
마스크 끼고하라고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