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 일도없고 해서 전여친 썰남겨봄 


나이 26이고 지금은 공장다님

저번달까지 1년정도 사귀던 여친 있었는데

중갤럼들이 물고빠는 경리였음


작년에 22살이었는데 

얘가 엄마아빠가 없음

듣기로는 고1때 집이 망해서 엄마 도망가고 아빠는 살자했다함

고1때부터 시설살았고 고2부터 알바랑 실업계 실습 나갔다함

얼굴이 연예인급은 아닌데 좀 덜생긴 유나닮았고 키가 160 이랬음

암튼 고2때부터 건드리는 남자가 많아서 남친은 계속 있었고

일 안잘릴려고 사장이랑 해준적도 있다고 하더라

고3때는 뭐 거의 사장 첩 수준이었다고 술먹고 울면서 얘기하는데

듣는데 기분이 좀 착찹했음


암튼 어리고 예쁜 맛으로 만났는데 

남자들이 가만두질 않아서 스트레스받아서 헤어졌음

얘네 회사(3명짜리 그냥 사무실 수준) 회식한다고 해서

밤에 기다리다가 찾으러 나갔다가 거기 과장이라는놈이

취한애 회사에서 반쯤 벗겨놓고 ㄱㅅ빨고있는거 잡아다 팬적도 있고

술마셨다해서 버스정류장에 데리러 갔는데 외노자가 엉덩이 주무르기도 하도 왜 지랄 안했냐니까 무서웠다 하고

회사 언니랑 술마시러갔다가 합성했다는데 남자랑 러브샷하는거 나한테 걸리기도 하고

암튼 남자문제가 존나 많아서 스트레스받아서 막판엔 걍 니맘대로 해라 하면서 헤어짐


헤어지고 일주일 뒤에 인스타보니까 벌써 딴놈 생겼더라


성격이 고분고분해서 ㄱㅂ에 뭐 이벤트복에 플에 다해봤는데

남자문제로 스트레스 개심해서 다신 이런애들은 안만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