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신입 직장 취업했고 3개월만에 짤림

여긴 업무에 대해 알아서 열심히 예습하며 미리 공부하고

스스로 성장해야된다고

나는 업무도 많아서 그거 처리한다고 평야주출하느라

공부도 못하고 실무하며 무식하게 노력하면

일도 늘고 1인분 할 수있겠지 있겠지

 시간이 해결해줄거란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있었음

대신 한번 실수하면 메모하고 명심하며 두번 다시 실수는 안 했는데

뭐.. 기관에서 그걸 기다려줄수가 없다는데

억울해서 사수들이 바쁘고 그래서 느릴수밖에 없다고

용기내서 목소리 냈는데 그놈의 피나는 노오력 공부 해야된다..

여긴 학교가 아니고

신입이여도 잘해야된다고

거리면서 내보냄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