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1년 중고신입인데 ㅈ소여서 중간연차없음 중간연차일 다 끌어다 내가하고있음
같은돈받는 4달차 신입은 ㄹㅇ 신입다운 업무위주만함
여튼 안그래도 기존일로 버거워서 정신없는 상황에 거래처에서 중요하고 양많은 업무가 또넘어옴
넘어왔다고 양 많아서 봐야될거 같다고 두번은 말했는데
대표가 내가 ㅈㄴ 정신없어보이니깐 배려차원?에서 이거까지하면 머리터지겠다고 일단하던거부터 하라함
솔짃히 바로해야될거같다고 생각은햇지만
버겁고 대표가 그리 말하니 나도 묻어두고 회피함
그러다 대표가 3일정도 지나서 메일 열어보더니 진짜급한일이어서
갑자기 날부르고는 이거를 안하고 두고있는게
말이되냐고 화냄
내잘못이라함...
이업무는 참고로 연차 5년~인 사람들이 하는업문데...
따라가기도 존나벅차서 뭐가더중요한지 스스로 판단내리기 힘듬..
이러고 옆에 4달차는 하루종일 개쉬운일 띵가띵가하다 퇴근하는데 같은월급받고
억울하고 힘들어서 감정관리가안됐는데ㅈ아...이게진짜 내잘못이냐
니 업무영역이 맞음? 지금 하고있는일도 케파 딸려서 버거운데 준다고 넙죽넙죽 받았으면 니잘못임 책임감 있는건 좋은데 그렇다고 니가 감당할수 있는만큼만 받는게 좋을것같어
내가받는게아니고 할사람이나뿐임..
중고신입이라 대리과장급 업무 빡센거하면서 날먹하는 쌩신입이랑 같은 돈 받는거임? ㅋㅋㅋ
그거 사장이 니 언제까지 안하나 두고본거임 3일쨰 안해서 깬거
하던거끝내고 다음주에하라고 그램엇음.. 메일내용을안봣던거지.. 그럼에도 해야한다고판단해서 햇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