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일자리
사무직 50개 , 현장일 50개
근로자
100명
이 상태에서. 근로자들이 다 사무직 할려고 하니까. 사무직은 자리가 없어서 구직난이 일어나고
현장일은 아무도 안 할려고 하니까 구인난이 일어나지
틀딱새끼들은 이걸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며 곤로자들이 사무직만 찾고 현장일은 기피한다고 하는데
노동강도가 다르고 돈이 같다면 쉬운일을 찾아 감 = 사무직 승
좌파 새끼들이 판사의 망치와 목수의 망치는 값어치가 다를바 없이 같은 임금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문재앙 때 이런 논리로 최저시급을 존나게 올리고 하한선이 높아져버림
그 결과 결국 편의점 알바와 조선소 용접공의 임금이 차이가 안 나게 생김
같은 돈 받는데. 편의점 알바하지 누가 몸 버려가면서 용접을 하냐?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제도의 문제가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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