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는 행정이나 군사능력이 잼병이었으나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이 탁월 하였고 그의 인품으로 감화시켜 인재들을 안았음.


반대로 제갈량은 독불장군식의 유능한 행정관료였지만 ,

인재를 보는 안목이 잘못됐고 서로를 시기하기에 바빳음 . 


들어올 때 부터 느낌이 쎄했다만은 팀장은 열심히하나 유약하며 무능하고

상무는 유능하나 장기근속자를 대하는 태도가 잘못됨. 

그렇다고 지가 아는 사람으로 채워 넣을수 있는 것도 아니었고 . 


인사랑 회계 담당하던 실장을 내가 구매 인수인계 받기도 전에 내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