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것도 무서워.

솔직히


매번 잔인하게 당하니까

목조르면서 


요즘은 아예 목을 물어 뜯어버림.


피가 나든가 말든가 뜯고 

밖으로 나감


살려줬는데 왜 배신때릴려고 하냐는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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