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된 현장 엔지니어인데


2달 넘도록 평일 풀로 울산 모텔생활중이다 ㅅ1ㅂ


달에 한번은 토일까지 울산에서 풀로 일했고


요번달 어린이날도 못쉼


설치한 장비는 매일 불량나서 업체사람한테 매일 선넘는 협박 듣고


회사는 울산에 나하나 보내놓고 나몰라라 탱킹중이다.


이상황에서 추가로 울산에 우리장비 설치했는데 

부장 이 씨발련 지가 먼저 끝날거 같을때는 나보고 화요일에 '니일은 니일이고 우리일은 우리일이니 우리는 우리일 끝나면 걍 간다' ㅇㅈㄹ해놓고 정작 내업무가 먼저 끝나고 본인 업무가 토요일까지 진행되니 어제하는말이 토요일까지 남으란다


사장이 거기에 어차피 월요일 아침에 작업있으니깐 토요일 일요일 걍 여기남아있으란말에 "너무 힘들다 월요일에 면담좀 하자"하고  부장한테 허락맡고 그냥 올라옴



씨발 다 이렇게 사냐?


이제 1년된 내가 뭘안다고 타지 업체 혼자들어가서 욕쳐먹고 일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