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단골로 다녔던 스웨 있었는데
신입 왔다고해서 봄

21살짜리 약간 쿠팡산 김소혜 느낌이었는데
애가 서비스 하면서 자꾸 움찔움찔 지혼자 느끼더라
그래서 슬쩍 넣어봤는데 처음엔 안된다고 하다가
결국 지혼자 허리흔들면서 3번은 가더라
진짜 잘 느끼는 년이었음

그리고 혹시몰라서 다음에도 가봤는데
또 혼자 느끼다가 못참고 넣고 시원하게 떡치고 나옴

그후에는 걍 가면 마사지도 안받고 
무조건 박고 ㅈㅆ하는게 일상이었음ㅋㅋ

한 1년은 개꿀로 다니다가 가게 없어져서 연락끊김
평택에 ㅌㅁㅌ스웨 ㅎㄴ 였는데 잘사나 모르겠다
하도 ㄴㅋㅈㅆ해서 임신은 안했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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